표현의 자유

(검열에서 넘어옴)

“여기에 낙서지 마라”

경고

이런 독자들은 주로 일본, 한국에 등장하기도 하는데 쿡에도 있네요.”

누군가(기자), 조지 부시를 취재한 뒤
2. 고장이거나 이상이 있을 경우 임의로 만지지 말고 즉무실로 연락하시오.

검열은 히틀러, 그리고 기타 종 독재자들이 좋아하는 무기이다. 검열의 지는, 인간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정보만 받아들이도록 세뇌를 시키는 것이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