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본 눈깔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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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적으로 본 눈깔괴물아름다운 나라에 임계값을 훨씬 넘길 만큼 넘쳐나는 눈깔괴물들을 자연 과학적 혹은 이과적 관점에서 바라본 문서이다. 본디 눈깔괴물 문서에서 서술하려고 하였으나, 눈깔괴물에 대한 증거 분량이 지나치게 넘치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이 항목을 추가로 만들어야만 했다.

방법: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눈깔괴물
틀용눈깔괴물.png
멸종위기등급
멸종위기등급: 아름다운 나라에 넘쳐나서 문제임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색동물문
강: 포유강
목: 영장목 (Primates)
아목: 진원아목
하목: Smiiformes
소목: 신세계 원숭이 (Platyrrhini)
과: 올빼미원숭이과 (Aotidae)
종: 눈깔괴물
아종: A. Homo-de-Iaponia
(미상, 1950)와
A. Homo-de-Mangalandia
(미상, 1990)를 포함한 12만여종이 존재
학명
Aotus Similihomo
이명법
Aotus Similihomo Magnioculihomo
삼명법
Aotus Similihomo de-Magnioculos
눈깔괴물의 머리구조. 안구가 의 전두엽 부분을 침범하고 있다.

개요편집

 
정구미씨의 분석에 따른 눈깔괴물의 안구 도식 구조 (출처: 포에버 웹툰)
 
눈깔괴물과 유연 관계를 갖는 올빼미원숭이의 사진 및 두개골

눈깔괴물의 학명편집

본디 눈깔괴물은 학명이 없었으나, 왜국에서 아름다운 나라를 흠모하여 눈깔괴물들을 찬양하는 식으로 공장에서 찍어 만들기 때문에, 이 현상을 본 ICZN?, ICBN?, ICNB?에서는 눈깔괴물도 학명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세 기관의 대표자들이 너와에 의견을 상정하였다. 이에 너와 측에서는 기존의 린네식 명명법 대신 눈깔괴물만이 가질 수 있는 특정한 학명을 지어야 한다고 결정, 인간이라기보다 신비에 가까운 존재를 나타내기 위해 Magnioculihomo를 사용하였으며, 동시에 행동 면에서 볼 때는 인간과 흡사하므로 Similihomo라고도 부른다. 또 이들은 올빼미원숭이과에서 갈려 나온 존재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명법으로는 Aotus Similihomo Magnioculihomo, 삼명법으로는 Aotus Similihomo de-Magnioculos로 불린다.

이에 따라 기존의 학명에 따른 이명법 및 삼명법 제정에 관해서 여러 규칙들을 마련했는데, 이명법의 끝에 명명자 이름이 붙는 것에 관해서는 눈깔괴물 문서를 처음 만든 어느 사용자를 기려서 그의 이름을 붙이려고 하였지만, 대다수가 신원 공개를 하냐며 삼명법에서 핵심으로 붙는 이름을 완전히 배제하여 생물 명명 체계에 큰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고 한다.

눈깔괴물의 아종 역시 종 만큼이나 꽤 많은 편인지라, 아종의 학명을 붙일 경우 해당 눈깔괴물의 창시자(젤 나가와 동급인 ) 이름을 대신 쓰기로 결정하였는데, 창시자 이름의 대다수가 왜놈이라 같은 성씨를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름도 함께 기입하기로 하였다. 특히 공저자의 경우는 라틴어 접속사 quam을 붙인다.

위 규칙을 이용하면 눈깔괴물의 학명은 다음과 같다.

그 중 스즈미야 하루히를 불러내 어떻게 규칙이 적용됐는지 살펴보자.

┌─눈깔괴물 삼명법 (접두사)─┐┌─저자1─┐┌?┐┌─저자 2─┐
Aotus Similihomo de-Magnioculos Shoquos Icedas quam Sonitus Ithos

눈깔괴물의 생물 분류 체계편집

눈깔괴물은 엄연히 인간의 얼굴 구조와 다르므로, 외계인으로 분류된다. 현재까지 확인된 눈깔괴물의 개체 수만 해도 한 종(種) 당 500명±15%의 개체 수를 갖고 있기 때문에, 미상오래 전부터 연구하여 얻어 낸 12만여종의 자료에 근거하면 무려 5천 ~ 7천만명 정도나 된다고 한다. 생물계의 진화론적 유연 관계를 보면, 눈깔괴물과 가장 밀접한 생명체로는 지구의 올빼미원숭이(Simia trivirgata)와 지구로부터 약 6만 광년 떨어진 아이우프로토스(Protoss)를 들 수 있다. 올빼미원숭이는 안구 크기가 두개골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기 때문에 눈깔괴물의 조상이라는 가설이 유력하며, 프로토스는 눈에 빛을 동력원으로 이용하여 시각 체계가 발달한 대신 등은 퇴화된 것으로 보아 눈깔괴물의 얼굴 구조 및 구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는 가설도 받아 들여지고 있다. 또한 눈깔괴물은 고양이와 상당히 유사하게 생겼는데 이는 둘다 올빼미원숭이가 조상이기 때문이다.

눈깔괴물의 물리적 특성편집

  • 눈깔괴물은 눈에 먼지가 들어갔다는 언급 및 기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중력 가속도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중력 가속도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력 가속도는 대략 0.5g 정도로 예상해 보면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1. 지속 시간은 우리가 사는 세계의 1.5배
  2. 충격량은 0.75배
  3.  이므로 물체가 떨어질 때 2배 느려짐
  4. 눈깔괴물은 인간에 비해 체적이 증가(그래서 커 보임)
  5. 인간은 눈깔괴물보다 자극과 반응 속도가 빠름
  6. 기압은 0.8정도(기상은 850hPa)
  7.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을 참조하면, 눈이 발달되고 코가 퇴화된 모습을 하고 있다. 코 대신 피부와 입으로 주로 호흡하며, 그렇기 때문에 눈깔괴물들은 사실 호흡기가 영 좋지 않다고 한다.

눈깔괴물의 생리적 특성편집

안구가 워낙 커서 뇌를 압박하기 때문에, 전두엽 부분에 이상이 생겨 지능이 떨어지거나 성과 관련된 행동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눈깔괴물의 대다수가 이 증상을 겪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지능을 1이라고 본다면 눈깔괴물은 0.65~0.7 정도에 해당된다. 따라서 눈깔괴물들은 둔하고 멍청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전두엽 부분은 시상하부에서 발동된 성욕을 콘트롤하는 부분이기도 하므로 눈깔괴물은 인간보다 성욕이 더 넘쳐난다.

눈깔도 또는 눈깔-인간 유사도편집

눈깔-인간 유사도 또는 줄여서 눈깔도는 눈깔의 눈이 인간과 얼마나 유사한지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눈깔괴물의 코 크기를 눈 크기로 나눠서 100을 곱하고 2.74로 나누면 되는데, 단위는 %ne이다. 보통 인간은 92%ne~108%ne정도 되는데, 눈깔괴물은 범위가 넓긴 하지만 보통 2%ne~5%ne정도 된다 카더라.

만약 눈깔괴물이 사는 행성이 우주에 존재한다면편집

 
인간과 비교해 보면, 생태 구조와 진화 과정부터가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눈깔괴물인 히로(4.231...)와 마봉춘의 이정민 아나운서(0.394...)의 비교.
 
실제 크기를 기준으로 비교한 아라가키 유이(0.339...)와 눈깔괴물 노다 미키(22.073...)의 비교(2009년 당시). 위 그림처럼 눈깔괴물은 머리가 상당히 크며 이에 반비례하여 지능이 낮은 편이다. 게다가 눈깔괴물의 눈 크기는 인간의 얼굴 크기만큼 크기 때문에 보는 이들을 상당히 당혹스럽게 할 수 있다.
아라가키 유이는 이 비교를 보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정말 끔찍한 광경이었어요."

다음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눈깔괴물은 코에 대한 눈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다음 그림에서의 눈깔괴물과 인간의 코에 대한 눈의 비율을 비교해보면, 눈깔괴물은 55:13, 즉 4.2307692... 이며 인간은 6.5:16.5, 즉 0.3939393... 이다. 이렇게 비교해보면, 눈깔괴물의 코에 대한 눈의 비율이 약 11배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비율로 비교하는 것은 비공식 비교법으로, 공인된 눈깔-인간 유사도를 사용해야 된다. 히로는 8.595%ne정도이고, 이정민 아나운서는 92.308%ne정도이다. 그러니 약 10.739배정도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으로 奀같이 백괴스럽다!

또한, 아래에 있는 노다 미키와 아라가키 유이의 비교 사진을 보면, 공식 눈깔-인간 비교법으로 확인 해 봤을 때, 인간은 107.144%ne로 코가 많이 큰 편이지만 눈깔괴물은 아주 눈깔괴물답게 1.647%ne를 기록하고 있다. 아주 눈깔의 극치다 극치.

그리고, 눈뿐만 아니라 얼굴도 상당히 크다. 보통 인간 세상에서는 머리가 작은 8등신들이 인기가 많은 것을 카더라 통신에서 알 수 있다. 하지만 눈깔괴물들을 그린 위의 상상도를 보면, 눈깔괴물의 머리의 부피는 대략 7634747으로 약 855238인 위 그림의 인간보다 머리가 무려 약 9배나 크다. 따라서 8/9=약 0.89등신이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리를 제외한 부분이 머리의 8/9배여야 한다. 윽. 그리고 이 분석 결과로, 우리는 눈깔괴물이 실제로 우리 행성에 나타난다면 사람들이 투신자살하고, 주식이 폭락하며, 라팔F-16에 질 것을 가정할 수 있다!

우리는 가정해본다. 이런 눈깔괴물들이 존재하는 행성이 만약에, 아주 낮은 확률로 만약에, 우리 행성 근처에 존재한다면 우리는 우주선으로 안드로메다에 관광간 개념들을 찾아올 계획을 세울텐데, 만약 우주선이 그들 행성의 궤도에 든다면 눈깔괴물들이 쳐다보자마자 우주선의 핵심부품은 고장나고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산소 부족으로 가 눈깔괴물화가 되어 순식간에 그 우주선이 궤도를 돌려 우리 행성을 눈깔괴물화 시키러 올 것이다. 개새끼같이 백괴스럽다!

미상에 따르면, 다행히도 우리 행성 주변에는 눈깔괴물들이 사는 행성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눈깔괴물이 존재한다는 확실한 증거가 되어 줄 어떤 할 짓 없는 인간의 회고록이 있다. 원래 이런 곳에는 이름이 있어야 하지만 알 게 뭐야. 귀찮다.

  • 허블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하던 어떤 사람의 집에서 발견된 회고록에서

차마 끔찍한 지옥이었다. 내가 눈깔괴물들이 발견된 행성을 발견하고 그 좌표를 보고하자마자, 그곳에는 비상령이 내려졌다. 나의 모든 동료들은 눈깔괴물이 서식하는 행성이 존재함을 발견하고, 그 즉시 상부에 보고했다. 그 행성 너머로 향하는 우주선들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이다. 나는 일일이 그곳으로 향하는 우주선들에게 경고를 보내야 했다.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곳으로 향하는 함대들이 상당히 많아서, 6시간이 꼬박 지나서야 나는 그 일을 완료 할 수 있었다. 하여튼, 이를 보아 눈깔괴물이 사는 행성이 존재하고 그 행성은 씨밤쾅만큼 위험하단 걸 알 수 있다. 흠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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