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베르 블로그

“나베르 블로그, 누구나 쉽게 표현하는 세상”

나베르

하악하악, 빨리 오늘도 나의 루카쨔응 포스팅을 해야 한다능

어떤 오타쿠, 컴퓨터를 부팅하며

“오오, 덧글달렸다! 덧글!”

, 포스트에 덧글달렸다고 좋아하며

“즤랴랴네”

롑흔리나

“으...으응!?!?!? 이거 빨리 블로그에 써야해!!!”

엑시아, 블루라지에 아르카나 하트성우가 게스트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나베르 블로그(영어: Naver blog, 왜말: ナヴェール ブログ)는 나베르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개인성당을 말한다. 아마 도 나베르 블로그에서 기도를 할지도 모르지만 알 게 뭐야.

왈도어를 쓰는 한 나베르 블로그 사용자.

개인성당 사용법편집

나베르 블로그에는 의 대리인인 미스터 블로그라는 자가 계시를 내리고, 그 계시를 따라 신자들은 신성한 을 써내려간다. 또한 자신이 쓰고싶은 글을 마음껏 쓸 수 있는데, 이것을 풔슫힝(절대로 '포스팅'이 아니다!)이라 카더라. 혹은 쵸재깅처럼 퍼가요~♡라는 댓글을 남기고 남의 글을 자신의 것으로 옮길 수 있다. 이는 매우 간단한 방법이기 때문에 나베르 블로그 사용자이 가장 많이 이용하며, 특히 귀차니즘 원소가 있는 사람들이 이 방법을 예찬한다. 그리고 메모로그라는 부설 게시판으로 제 2의 디씨를 만들 수 있다. 엘소드 공식 블로그가 그렇다.

개인성당 방문 방법편집

아무 나베르 블로그로 들어가서 오른쪽 구석에 있는 랜덤 블로그를 누르거나 검색을 이용하여 들어간다. 그리고 댓글로 욕을 남기고 도망치면 된다. 특히 롑흔리나의 나베르 블로그에 이렇게 하는 것이 가장 탁웛하고 모범적인 사용 방법이다. 혹은 이와 같은 방법을 방명록에 그대로 적용시킬 수 있다. 그렇지만 방명록을 이웃이나 서로이웃만 쓸 수 있게 만들었다면 낭패는 무슨 낭패, 이웃의 나베르 계정을 해킹해서 남고생어를 잔뜩 남겨주고 사라진 후 다음날 같은 곳에 접속하면 재미있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단, 블로그 주인이 휴식 상태면 낭패니 제일 활발한 블로그, 그리고 주인이 댓글을 일일이 확인하는 블로그에서만 이런 행동을 해야 한다.

도보시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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