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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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진탕(한자: 腦震湯)은 살아 있는 동물의 머리 등을 때려 기절시킨 뒤, 그 동물의 를 이용해 만든 탕의 일종으로, 현재 국가정보원에서 뇌진탕을 코렁탕에 섞어 강력한 살상력을 내기 위해 연구 중이라는 소식이 카더라 통신을 통해 들려오고 있다.

유래편집

뇌를 먹는다는 데서 뇌진탕은 식성이 특이한 듕귁에서 유래한 듕귁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뇌진탕은 아프리카 등의 지역에 사는 식인종들이 사람을 먹고 난 뒤, 먹고 남은 뇌를 어떻게 처리할지가 문제시되어 만들어졌다. 뇌를 직접 먹으면 미친 듯이 웃다가 정신 착란을 일으키며 죽는 쿠루쿠루병에 걸리는데, 그렇다고 인체에서 가장 맛있는 뇌를 버리기는 너무 아까워서 아프리카 식인종들이 온갖 연구 끝에 만든, 뇌를 그나마 위험하지 않게 섭취하는 법이 바로 뇌진탕이다. 식인종들이 엄청난 연구를 통해 독성을 줄였다고 해도 뇌의 독성은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뇌진탕을 만들거나 먹고 나서 제대로 살아남은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한다.

재료편집

동물의 뇌라면 어떤 동물이든 크게 상관은 없지만 많은 사람들은 쌀나라의 30개월 이상 된 미친소의 뇌를 최고로 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뇌진탕을 만들고 나서 정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저 사람들의 말은 믿을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살아남았다는 것은 뇌진탕을 만들어본 적이 없다는 것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조리법편집

지금까지 뇌진탕을 만들고 나서 살아남은 사람이 거의 없기는 하지만, 네가 정말로 뇌진탕을 만들고 싶다면 방법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다만 네가 이 방법대로 뇌진탕을 만들다가 죽어도 책임질 수 없다.

  1. 동물을 공격하여 기절시킨다.
  2. 기절한 동물을 해부하여 뇌를 얻는다. 그 외의 부위는 네 마음대로 넣을 수 있지만 뇌는 꼭 넣어야 한다. 뇌를 넣지 않으면 뇌진탕이 아니다!
  3. 동물의 뇌와 각종 향신료, 미친소의 사골 등을 넣고 끓인다. 국정원에서는 살상력을 높이기 위해 엄청나게 매운 고추인 부트 졸로키아 가루를 한 바가지 넣기도 한다. 이 엄청나게 맵고 알흠다운 고추를 먹으면 스트리트파이터 달심의 요가를 재현할 수 있다 카더라.
  4. 뇌를 가리기 위해 양배추를 통째로 집어넣는다.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뇌진탕에는 독성이 있는 뇌가 들어가기 때문에 뇌의 독성을 은폐 또는 약화하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넣는다고 알려져 있다. 양배추를 넣는 이유는 양배추의 모양이 뇌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5. 옛말에 보기 좋은 이 먹기도 좋다고 했으므로 양배추로 뇌를 가리는 데 성공했다면 미친소의 갈비참치, 당근 등으로 보기 좋게 장식한다.
  6. 먹일 상대에게 준다.
  7. 먹일 상대가 죽는다.

국정원에서의 활용편집

국정원에서는 자사에서 주로 판매하는 식품인 코렁탕에 뇌진탕을 섞어 살상력을 높이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뇌진탕을 만들거나 먹은 사람들은 대부분 이상해지기 때문에 코렁탕과 뇌진탕을 섞으려고 하는 시도는 대개 실패로 끝났다고 한다.

편집

뇌진탕을 먹은 사람들은 대부분 죽거나 정신병에 걸리기 때문에 맛은 알 수 없다. 심할경우 즉사하기도 한다.

도보시오편집

 

이 문서는 음식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빈 그릇이 보이시나요? 서로의 재료를 모아 요리를 해서 접시에 담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