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테슬라

“지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릭”

테슬라코일, ㄹ어를 구사하여 를 구워먹는 도중 테슬라의 탄생을 경축하며

“까악 까악 까악”

까마귀, 니콜라 테슬라의 탄생을 경축하며

“이봐, 테슬라! 자네는 아직 아메리칸 조크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군”

에디슨, 니콜라 테슬라를 낚으며

니콜라 테슬라크로아티아출신의 과학자로 와 그 주위에 모든 것들을 수백만 볼트의 전압으로 구워먹을 수 있는 장치를 만든 적어도 토마스 에디슨보다는 매우 매우 매우 위대한 과학자이다. 그가 천둥번개가 치는 날 밤 태어나서인지 그는 전자기학을 다루는 과학자가 되었다니 참으로 백괴스럽지 아니할 수 없다.

한편 백괴스럽게도 테슬라란 슬라브어로 까마귀란 뜻인데, 그는 전혀 까맣지 않았다.

생애편집

니콜라 테슬라는 1981년 미국으로 귀화하여 전자기에 관한 수많은 업적을 남겼으니, 교류를 지지하여 전류 전쟁을 통해 직류를 지지한 경쟁자 토마스 에디슨을 구워먹고 승리했다. 한편 그는 20만 볼트의 전압을 받아내고도 이상이 없던 사람이라 전해진다. 그는 전기에 관한 200여 개의 발명품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모든 것은 그가 마법사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테슬라 코일편집

테슬라 코일은 니콜라 테슬라의 가장 유명한 발명품으로 말했다시피 와 그 주위에 모든 것들을 수백만 볼트의 전압으로 구워먹을 수 있는 장치이다. 일부 잉여들은 이 장치를 악기로 쓰기도 한다는데 그러다가 감전돼서 구워지면 안찌릿찌릿 할까 싶기도 하다. 그러나 이는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불가능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테슬라 코일을 보려면 과천까지 가야 한다 카더라.

그 외 발명품편집

  • 금속을 일정시간 어떤 물리적 타격도 받지 않게 해 주는 장치
  • 지구 자기장에 슬쩍 슬쩍 묻어가며 공짜 전기를 생산하는 장치
  • 발전소 몇 개에서 생산하는 전력을 모두 끌어다가 머리카락 하나 굵기로 입사시켜 를 죽일 수 있는 장치
  • 무선 전기 전송 장치-실제로 만들려고 하였으나 그 망할 대공황 때문에 포기했다. 이게 다 대공황 때문이다.
  • 형광등-형광등가지고 광선검놀이 하는 초딩은 백괴에 없겠지?
  • 네온사인-니콜라 테슬라 때문에 밤이 엉망이 됐다. 하지만 필라멘트가 필요 없어 역시 에디슨전구보다는 훌륭하다.
  • 코코넛 말발굽소리 효과음-영화 몬티 파이톤의 성배에 나온 것. 테리 길리엄이 인증했다.
  • 자연계의 자기장으로 움직이는 자동차-이것만 있었어도 고유가시대라 걱정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는데 테슬라가 자기 손으로 파기했다.
  • 그 외 기타 등등... 아직까지도 현대 기술로는 못만드는 발명품이 있다니 니콜라 테슬라는 참으로 백괴스러운과학자이다.

그 외편집

  • 전자기파를 이용해 지진을 일으키는 방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정말 백괴스럽다.
  • 나베르웹툰 열쇠줍는아이 32화에 등장한 적이 있다 카더라. 하지만 테슬라가 아닌 데낄라로 나왔는데 니콜라 테슬라가 생전에 말하기를...

“나의 이름을 잘못 표기하는 작자들에게 실험실에서 만든 번개를 내리치고 싶다.”

니콜라 테슬라, 실험실에서 번개를 훈련시키며

라고 했다는데 알 게 뭐야.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