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태권도에서 자신의 나이를 나타내는 말이다.

유래편집

띠는 태권도를 잘하는 태권이라는 학생에게서 유래했다. 태권 그 자신은 검은 띠였지만 용이 되고 싶었던 그는 사람들이 띠가 뭐냐고 물어보면 일부러 용띠라고 외치고 다녔다. 이에 사람들이 용띠도 있냐고 묻자, 용띠란 띠는 없기에 망설인 태권은 용띠 이외의 11개의 띠를 더 만들었다. 후에 이 띠는 그의 관장을 시작으로 단순한 색깔보다 훨씬 간지난다는 이유로 자주 쓰이게 되었다.

12개의 띠편집

태권도 전문 학생들은 띠를 주로 검은 띠와 같이 색상으로 외치고 다닌다. 그러나 실제로 띠는 검은띠 말고도 아래와 같이 12개나 더 있다. 2008년도에서는 이 띠들의 순서로 띠가 나누어졌다.

위에 고양이 띠가 없는 이유는 태권이가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기 때문이었다. 태권도를 배우는 사람들은 복장을 갖출 때 반드시 자신의 띠에 해당하는 동물 모양의 띠를 허리에 매고 있어야 한다.

띠라는 말을 쓰는 사람편집

띠라는 말은 태권도를 하는 사람들에게 주로 쓰인다. 태권도를 배운 적도 없는데 뭣도 모르고 자신이 생년월일에 따라서 범띠, 쥐띠, 뱀띠 등을 붙이는 사람들은 정신머리가 없는 인간들이다. 한 마디로 계급에 따라서 위에 나온 순서대로 쓰인다. 따라서 태권도를 배운 적이 없다면 이 띠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해당 사항이 없다. 단, 연도는 사람이 아니므로 얼마든지 붙일 수 있다.

띠별 성격편집

띠는 혈액형이나 별자리처럼 사람의 성격을 나누는 지표로 쓰이기도 한다. 먼저 띠를 가진 사람들은 모두 난폭하고 거칠다는 성격이 있다. 태권도는 싸움 기술이기 때문이다. 각 동물에는 그에 맞는 특성이 있다. 쥐띠는 쥐처럼 민첩하고 소띠는 부지런한 것이 그 예이다. 제각기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태권이의 동료가 가위바위보를 만들려고 하다가, 동물별 계급이 있음을 인지하고 나서 포기하였다.

띠별 궁합편집

일부 솔로들은 띠에 특별한 의미를 두어 궁합을 보려고 한다. 그러나 띠는 중복이 매우 흔히 일어나므로 그런 것을 믿는 사람들은 다 오크들이다. 그나마 세상의 성격을 단 네 가지로만 나누는 혈액형 성격론보다는 설득력이 약간은 더 있다. 띠는 그냥 전국적으로 전세계의 모든 사람을 12가지로만 나누는 것인데, 같은 나이끼리는 띠가 같아 어느 정도 말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 다시 말해, 혈액형보다는 설득력 많겠지만 별자리와는 거의 동급 수준이다.

일단 쥐는 뱀이랑 상극인데도,원진살이나 상충살이 아니다. 근데 오히려 쥐는 양이랑 말이랑 상극이다. 전혀 연관성이 없는 것 같지만, 알 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