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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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것 왜 있음? 어차피 적자생존임. ㅅㄱㅇ”

다윈, 위키백과의 IUCN 적색 목록 문서를 반달하며
멸종위키등급 표

멸종위기등급(dksemfhdj: aufwhddnlrlemdrmq) 혹은 IUCN 적색 자료집은 생물이 전투종족인 인간에 의해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든 표이다. 국제자연보호연맹이라는 곳에서 만들고 있지만 아직 지구에 사는 생물이 넘쳐나서 자세한 측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위키백과에서 흔히 쓰이고 있어 멸종위키등급이라 불리기도 한다.

IUCN 멸종위기등급의 분류편집

  • 미평가 : 아직 평가 작업을 거치지 않은 생물군을 분류하는 것이다.
  • 정보 부족 : 인간며느리도 모르는 개체수를 가진 생물군을 분류하는 것이다.
  • 관심 필요 : 관심 종자라서 관심을 줘야만 멸종하지 않는다. 어그로라는 생명체가 속해있다.
  • 취약 근접 : 진화가 덜 되었거나 환경오염에 익숙치 않은 츤데레같은 생명체가 속해있다.
  • 취약 : 환경오염에 쥐약인 생명체를 말한다.
  • 위기 : 말 그대로 위기에 처한 생명체를 말한다. 위기탈출 넘버원을 본 사람들이 이곳에 속해있다.
  • 위급 : 도와주지 않으면 멸종할 생명체이다.
  • 자생지 절멸 : 사람들이 구경하기 위한 동물원에만 살고 있고 야생에서 발견이 불가능한 생명체를 말한다. 주로 외계인이 속해있다.
  • 절멸 : ?

IUCN에 의하면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취약, 위기, 위급, 자생지 절멸과 절멸이다. 취약, 위기, 위급은 지구상에서 없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고, 자생지 절멸과 절멸은 죽은 생물들이 동물이건 식물이건 밤마다 꿈 속에서 인간을 찾아가 목을 졸라 하나씩 데려간다는 괴담 때문에 죽고 나서도 항상 모셔야 하기 때문이다.

백괴사전의 멸종위기등급편집

이 어이없는 분류 체계를 한심하게 여긴 백괴사전은 자체적인 생물 분류를 만들었는데, 그 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 폭발 직전: 이 분류에 속하면 당장 개체 수를 줄여야 한다. 국회의원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 과잉: 너무 많다는 뜻이다. 모기 등이 이에 해당한다.
  • 많음: 많다는 뜻이다.
  • 멸종될 리가 없음: 어떤 위기가 닥치더라도 멸종할 리 없는 생물들이다. 바퀴벌레등이 이에 해당한다.
  • 멸종을 하면 안 됨: 멸종을 하면 인류에게 심각한 위기가 닥쳐오는 생물들이다. 라면등이 이에 해당한다.
  • 최근 멸종 위기: 위뷁의 최근 들어온 소식을 참고하여 만든 분류이지만 아직 쓰인 곳이 없다.
  • 멸종 직전: 멸종 직전의 생명체 들이다. 예를 들어, 플로피 디스크는 멸종 직전에 속하며, 위 진지한 등급에 따르자면 자생지 절멸에 해당된다.
  • 그럴 리가 없음: 가로등같은, 등급이 있을 리가 없는 대상에 사용된다 칸다. '미평가'와 비슷하다.
  • 멸종 필요: 폭발 직전과 비슷한 부류이다. 오타쿠, 초딩 등이 이에 속한다. 단, 폭발 직전과는 다르게 멸종이 필요할 정도로 잉여롭고, 사회 또는 환경에 해롭다.

위에서 보면 알겠지만, 그것이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도 명시하고 있어 현재 멸종위기등급의 한계를 보완하고 있다. 이외에도 '쌀국에 패러디가 넘쳐난다냥'과 같이 자유로운 등급을 허용하고 있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물론 쓰이는 곳은 백괴사전 외에는 없다.

사용되는 곳편집

이 멸종위기등급이 지정되어 있어도 전투종족인 인간들은 사냥하는 것을 좋아하거나 을 좋아하는 욕심이 많은 종족이기 때문에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지켜지지 않고 있다. 특히 진화론의 영향을 받아 적자생존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더욱 그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류는 위키백과나 기타 백과사전에서 유식해 보이기 위해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IUCN은 뻘짓을 하는 단체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또한 동물 애호가들은 이 등급을 매우 좋아하는데, 가끔씩, 이 등급을 가지고 동물들을 지켜야 한다면서 삥을 뜯는다. 그러나 모든 생명체에게 적용하지는 않고 있다는 함정이 있다. 게다가 이 등급은 백괴사전의 등급과는 달리 실질적인 필요성에 대해서는 절대로 언급하고 있지 않아 가끔씩은 멸종되어야 할 쓸데없는 것을 살리겠다고 난리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