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분당선

사용자:산천대국 시장/붕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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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분당선한국절도공사강남구 아줌마, 성남시에 살던 지나가던 시민이 함께 만든 세계 두 번째의 마을 전철이었으나[1] 노선이 수원시까지 연장되면서 마을 전철이라는 오명을 씻어냈다. 하지만 이제는 서울, 분당, 용인, 수원을 두루 거치는데 왜 이름은 아직도 "분당선"이나며 비난받는다 카더라. 그리고 나중에 수인선과 직결되면 그 문제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코레일스럽게 분당·수인선으로 할 텐데. 분당선을 타고 집게리아도 갈 수 있다.←결국 수인·분당선이 되었다.

역사편집

분당선은 1990년대 초 추진되었다. 분당신도시를 개발할 때의 핵심 교통 수단이고 왕십리역에서 오리역까지 동시 개통 예정이었으나, 수서역 ~ 오리역 구간만 1994년 개통되었다. 개통 당시의 이름은 성남시 마을 전철. 그리고 티스푼 공사가 시작되었다.

분당선 계획에는 북쪽 연장 구간인 선릉 ~ 수서역 구간은 1998년 개통 예정이었고 왕십리 ~ 선릉 구간의 완공 예정은 2002년이었으나 선릉 ~ 수서 구간은 2003년에야 개통되었다. 그리고 왕십리 ~ 선릉 구간은 2004년에야 착공되어 2012년 10월 6일에 개통되었다. 그렇게 되어 성남시 마을 전철의 이름은 강놈·성남 마을 전철이 되었다.

그리고 남쪽으로도 연장 계획이 있었다. 용인시 수지구, 기흥구를 거쳐 수원역까지의 노선 연장이 계획되었고 여러 번의 개통 끝에 2013년 11월 30일 수원역까지 개통되었다. 그렇게 되어 최종적으로 명칭은 분당선이 되었다. 2017년에는 수인선과 직결 운행하게 된다 카더라.

강남구 마을 전철편집

이 노선이 강남구 마을 전철이라고 불렸던 이유는 개포동에 건설된 3개의 역, 구룡역개포동역, 그리고 대모산입구역 때문이다. 수도권 전철 3호선이 개포동이 아닌 북동쪽 대치동을 경유하게 되면서 화가 난 강남구 아줌마들은 본래 1개의 역만 개포동에 건설될 예정이었던 것을 무려 2개나 늘려서 3개로 바꾸었다. 그래서 분당선의 표정 속도가 떨어졌고, 그렇기 때문에 신분당선이 건설되었다. 이 구간은 진짜 한 블록마다 하나씩 역이 있다. 그러나 정작 강남구 아줌마들은 고급 차를 타고 다닌다 카더라. 대신 한국절도공사에서는 이 일을 이용해 구룡역에 지하 기지를, 개포동역에 미사일 발사대를, 대모산입구역에 미사일 발사 시 연기를 배출할 배기구를 만들었다.

특징편집

  • 옛날 마을 전철이라고 불린 노선답게 왕십리 ~ 오리역 구간의 역간 소요 시간이 채 1분도 되지 않고, 역 승강장에서 다음 역의 승강장이 빤히 들여다보인다.
  • 역사는 으리으리하게 지었지만 서울의 새로운 관광 명소는커녕 전기 요금만 축내고 있다.
  • 노선을 만들 당시엔 이 적자를 강남구 아줌마들 또는 성남시민들이 모두 메꿔줄 것처럼 이야기하고 다녔으나, 정작 강남구 모피코트 아줌마들은 고급 차를 몰고 돌아다니고, 성남시민들도 '왕십리역에서 선로가 끊긴다'는 이유 때문에 실제로는 아무도 이용하지 않는다.
  • 옛 마을 전철답게 다른 전철과 달리 아담한 6량 중형 전철을 투입하고 있다.
  • 2012년 4월 25일에는 차량 내에서 느닷없이 한 여자가 을 싸지르고 도망가 대변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유난히 이런 지저분한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다. 왜 일어났는지는 며느리도 몰른다.
  • 청명역의 위치가 영 좋지 않다. 영통역과 너무 가까워 청명역과 상갈역 사이에 사는 주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영통 지역 주민들은 청명역의 위치가 주된 이야기 거리이다.

신분당선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신분당선입니다.

위에 서술한 개포동 3역 때문에 분당선의 속도와 버스에 대하 경쟁력이 크게 떨어졌고, 결국 신분당선을 건설하는 원인이 되었다.

급행 열차편집

분당선이 수원역까지 개통된 2013년 11월 30일부터 코레일수원시의 요구에 따라 왕십리 ~ 수원간 급행 열차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건 러시아어 시간 한정으로 하루 8차례 운영하는 것에 그쳤다. 게다가 죽전역 이남에서만 급행이고 죽전부터 왕십리까지는 각역정차이다... 그러나 사실 죽전역 이북으로는 완행 열차가 급행 열차를 먼저 보내 줄 수 있도록 하는 대피선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다.

차량편집

현재 총 42편성의 열차가 있다. 초기형은 코레일 4호선과 동일한 스펙이다.

역 이름 시로 외우기편집

부제 : 비뚤어진 왕자 이야기

  • 자가 자여서 력을 하게 받자 : 십리, 울숲, 구정로데오, 남구청
  • 인과 녀가 불쌍히 여겨 움을 주기로 하였더라 : 정릉, 릉, 티,
  • 구룡과 불대모(거북의 일종)를 보내서 결국 왕권을 수복하니 : 구룡, 포동, 대모산입구, 서,
  • 태평한 세상을 만들고자 두에게 왕자가 천명하더라 : 천대, 태평,
  • 유를 받자 판사판이라며 반란해 울이라는 도를 점령한 왕자는 : 탑, 매, 현,
  • 신을 비뚤게 하고 인을 들이고는 "내 오죽하면 이러겠나"고 말하더라 : 자, 금, 리,
  • 다못한 천(九天)의 선은 기상청명케 하지 않고 비가 오게 하니 : 정, 성, 갈, 흥, 갈, 청명
  • 험한 나니가 매수당해 일같이 간 칼로 왕자를 참하더라 : 통, 포, 탄권선, 원시청, 교,

주석편집

  1. 송파구 마을 전철이 순서가 더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