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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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usion.svg 기자와는 다르다! 기자와는!
Confusion.svg 의사양반과는 다르다! 의사양반과는!

“제가 직접 지체장애인의 위기 상황을 재현해 보겠습니다.”

곽승규

“크앨ㅋㄹㅇ랔아ㅓㅏㄹㅋㅇㅓㅗ라ㅓㄴ큐ㅜㅋ”

이한석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제 마음대로 팔 수 있는 겁니다.”

양윤경

“크큭,,,,,,,푸아라가어ㅏ라아라ㅏ가러ㅏ악”

이영주

“학생들의 폭력성을 검증하기 위해서 전원을 꺼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충환

“서울 시내는 지금 현재, 눈을 뜨기 힘들 정도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박대기

기자양반디시에서 떴었던 기자들로, 백괴스러운 기자들을 일컫는다.

기자양반의 역사편집

박대기편집

 
박대기의 모습.
 이 부분의 본문은 박대기입니다.

박대기 기자는 대한민국의 기자로 그의 프로 정신으로 필수요소가 된 기자이다. 그는 매시간 그의 몸에 쌓이는 폭설로 인하여 유명해졌다. 지금은 별로 안 쓰이지만 웬만한 대한민국의 시민들은 알 거라 믿는다.러시아에서는 눈 위에 박대기가 쌓입니다.

유충환편집

유충환 기자는 마봉춘 뉴스데스크에서 백괴스러운 실험을 요청해 유명해진 기자이다. 그는 순간적으로 컴퓨터의 전원을 꺼버려 PC방의 사람들을 멘붕상태에 빠뜨렸다. 그리고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게임의 폭력성에 대해 말했다고 카더라. 이걸로 인하여 마봉춘 뉴스데스크는 욕을 먹었지만 어른들의 실드로 살았고, 유충환을 결국 리비아로 대피했다고 하는데,,,

곽승규편집

곽승규 기자도 역시 마봉춘께서 시켰다고 카더라. 마봉춘은 돈을 건네면서, 은근슬쩍 지체장애인의 연기를 해 달라고 했고, 곽승규는 그 제안을 덥석 받았다. 하지만 그의 신음소리는 생각치도 못해 결국 유명해졌다.

양윤경편집

양윤경 기자는 유일하게 여자 기자이지만 그녀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방송 도중에 동료의 차를 빼앗아 자신의 차로 만들어 유명해졌다. 킬러丕, 스틸곽이랑 한패라 카더라.

이한석편집

이한석 기자는 인간이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는 11m에서 뛰어내리는 모형탑훈련에서 훈련하다가 실수로 줄이 목에 걸려 히드라소리를 내면서 내려가 유명해졌다. 가래기자라는 칭호도 얻었다. 현재 가장 많이 합성되는 기자이다.

임태우편집

임태우 기자는 최근 들어 갑자기 많이 합성되는 기자이다. 훈련 과정에서 야구공을 일부러 맞고 씨발 성질 뻗쳐서 욱하는 모습이 합성되고 있다.

이영주편집

이영주 기자는 임태우 기자 이후로 새로이 합성되는 기자이다. 삼보에 대해서 설명하는 중에 관절꺾기를 당하여 괴로워하는 모습이 흡사 이한석 기자를 닮아서 합성되고 있다.

뜨지 못했던 기자양반편집

박은지편집

그녀는 제2의 박대기라 불렸지만 역시 김현아 기자와 비슷하게 뜨지 못하였다. 그녀는 폭설 속에서 유유히 사라졌다.

조의명편집

그는 풍덩 소리와 함께 진짜 연못 속으로 사라져 뜨지 못하였다.

양현승편집

그는 촬영 중 미끄러졌다. 하지만 미끄러져서 지체장애인이 되어 결국 곽승규가 되었다고 카더라

편상욱편집

자기 자신이 기자인 것을 바람으로 보여준 기자. 몸소 시간당 100mm의 호우와 초속 40m의 강풍을 견뎠지만 결국 자연에 굴복하고 묻혀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