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유닉스태양이 지고 있습니다!”

레드햇, 폐쇄적으로 변해가는 오라클의 솔라리스를 비꼬며

“↳ 뭐 인마? 이 자식이, 내 밑으로 꿇어! 이게 무슨 리눅스냐?”

오라클

“↳ 너님 내 리눅스 사용중임 ㅋ”

레드햇, 오라클 리눅스를 뒤적이며

“오라클 개객꺄 옛다 얻어듣고 장수... 아니 배 터지게 욕 먹고 죽어라!”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오라클을 까며

오라클서버계의 절대적 1인자를 넘어선 독재자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하여 그들이 만든 제품을 가로챈 후부터 을 좋아하기 시작하여 여기저기에 체험판 전환 스킬을 싸지르고 다닌다. 그 대표적인 예가 솔라리스다.

기업 구조편집

오라클 CEO는 어떤 엔지니어가 뭔가 해 냈다는 소식을 듣고 잠옷바람으로 달려가서 등을 두드려주었다는 일화가 있을 만큼 엔지니어를 아껴준다고 하지만, 사실 이는 공명의 함정이며 실제로는 '돈벌이 될 것 하나 찾았다'는 의미다. 오라클의 기업 구조를 보면 고소미를 먹일 사람들이 엔지니어보다 더 많다. 혹자는 그래서 엔지니어를 더 아끼는 것이 아니냐고 한다. 오라클 건물 내부 어딘가에는 스티브 잡스도 놀랄 만큼 큰 고소미 창고가 있다.

서버편집

최고급 서버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나게 비싸게 팔아먹는데도 은행 같이 큰 기관에서 인기가 있고,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많이 팔아먹었으며 대한민국은 그 양상이 조금 더 심하다. 그리고 부잣집에서도 돈이 남아돌면 쓸 줄도 모르는 주제에 자신의 집에도 몇 대 갖다 놓고 초호화 제품이라고 하면서 자랑한다 카더라. 하지만 가격 때문에 돈이 없는 서민 기업은 윈도 서버나 리눅스 서버를 사용한다. 돈 있는 것들만 1등 제품 사다 쓰는 더러운 세상! 그러나 오라클은 현재 점점 멸망하는 추세며, 곧 리눅스에게 밀리기 일보 직전이고, 이미 웹 서버 같은 자리는 리눅스에게 내어주었다. 만세!

데이터베이스편집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는 질량 단위로 존재한다. 현재는 11그램짜리 데이터베이스를 뿌리고 다닌다. 아직 11그램이면 꽤 가벼운데 내용물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옵션을 다 꽉꽉 채워 집어넣었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혹자는 그램과 비트의 단위 차이에서 나온 환산 문제라고 하지만 알 게 뭐야. 현재 백괴사전 등지에서 사용중인 MySQL 역시 오라클 손 안에 있는데, 이는 MySQL이 썬의 손에 들어갔다가 오라클이 썬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먹어버린 것이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다른 시리즈가 망조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MySQL이 잠잠한 이유는 데이터베이스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엔터프라이즈 버전으로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놔 두는 것이다. 그러나 MySQL도 곧 버림받을 수 있다는 소문이 벌써부터 돌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평범한 데이터베이스가 MySQL인 것으로 미루어 보아... 아...앙대...

이제는 MariaDB가 미디어위키를 필두로 MySQL을 무시하고 정ㅋ벅ㅋ할 것이라고 하지만, 명령어도 아직 MySQL을 쓰는 등, MySQL의 흔적이 너무 많이 남아서, 전문가들은 이렇게 회피한다고 고소미로부터는 안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그 전문가들이 오라클 법정 팀인 것이 밝혀지면서, 사람들은 팝콘을 튀기며 MariaDB의 운명이 어떻게 될 것인지 두근두근 꿀잼이라고 지켜보고 있다.

프로그램편집

오라클은 사실 데이터베이스 외에는 소프트웨어 따위를 제대로 만들 줄 몰랐고 그 부분 때문에 자신들의 한계를 극복하려고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를 집어삼켰다. 그리고 그것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제대로 된 조합이라며 자사 웹사이트 첫 화면에 신나게 떠들었다. 하지만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는 오라클이 인수한 이후 막장의 길을 치닫기 시작했는데 이는 오라클이 소프트웨어를 점점 폐쇄적으로 바꾸어갔기 때문이다.

잡아편집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커피 공장에서 생산하던 제품으로, 역시 인수 과정에서 오라클이 이 자바 커피를 가져갔다. 리눅스에서 기본으로 돌아가는 무료 자바인 openJDK와의 사이가 좋지 않아 오라클 자바로는 잘 작동하나 간혹 openJDK로 돌아가지 않는 것들이 있다. dksemfhdlem에서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자바를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였지만 오라클이 구글에 고소미를 먹인 이후부터는 dksemfhdj로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었다.

버추얼박스편집

버추얼박스는 무료와 유료 버전이 있으며 무료 버전은 별다른 기능이 없다. 이 두 버전의 존재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부터 있었던 것인데, 오라클은 이것 역시 돈을 벌어먹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VMWare라는 가상화 장치의 절대 강자 앞에서 역시 쩔쩔매고 있다.

솔라리스편집

오라클이 인수한 이후 가장 뭣같은 변화를 겪은 곳 중 하나로, 낮에만 사용 가능하도록 설정한 것도 모자라 유닉스 계열의 운영체제인 솔라리스를 무료로 지원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오픈 솔라리스는 신경 끌 테니 알아서 놀라면서 손을 놓아버렸다. 하지만 솔라리스 자체가 워낙 알려진 데다가 자신의 제품에 끼워팔기를 한 탓에 아직 어찌어찌 돌아가고는 있다.

열린사무실편집

처음에 열린사무실은 대털이 털어가도 아무렇지 않았으나 좀도둑이 물건을 자꾸 털어가는 것에 불만이 쌓인 오라클은 아팠지에게 이 사무실을 기증?했다. 그러자 아예 공짜사무실이 등장했고 유니티와 그놈3는 모두 이 공짜사무실로 우르르 몰려들어갔다. 결국 열린사무실도 공짜사무실에 밀려 망할 지경이 되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오라클은 아팠지 재단의 입에 고소미를 쑤셔넣으려고 하고 있다.

피부과편집

오라클이 돈에 엄청난 관심을 보인 이후 대한민국에서 피부과를 차리는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그것도 모자라 아예 체인점까지 차리고 있다. 이 피부과는 세션와 트랜젝션까지 관리해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DBA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피부과는 "시범적으로 대한민국에서 피부과를 차려 봤는데 이 국가가 DBA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 전 세계로 진출할 예정"이라는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