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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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씹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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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비운하게 살해된 고종황제가 보이시나요? 하루라도 빨리 친일파들을 처단합시다.

역적 노무 시키들!

Hi.jpg 이 사람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

이 사람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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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는 1910년에 방사능에 오염된 원숭이대일본제국의 왜놈들이 대한민국을 불법으로 감염시킨 최악의 사건이다. 이 사건 이후로 현재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왜국의 오염물질로 인해 한국이 변질국가가 된 이유 중 하나이다.

오염물질이란?편집

오염물질에 걸리면 오타쿠, 파오후, 눈깔괴물이라는 끔찍한 혼종이 되는데 이게 현재 대한민국에 남아있어 이에 세뇌된 악질 친일파가 남게 된 것이다. 물론 지금은 긍정적일 수도 있겠지만 너무 과하면 너는 죽었다.

오염된 원숭이의 만행편집

오염된 원숭이는 왜놈들이 기른 최악의 생명체로 방사능에 불법으로 피폭시킨 것들이다. 이 왜놈들이 어디서 구한 방사능인지 모르겠지만 피폭된 것들 중 일부는 고릴라라는 혼종으로 진화하게 되었으며 왜놈들은 그 원숭이를 한국불법침입을 교육시키고 한국에 플어주게 되었는데 이 때부터 일제 감정기가 시작되었다. 원숭이 무리는 奀선총독부라는 듣보잡 잉여기관에 길러지게 되었으며 당시 한국인들을 납치, 구타, 강간, 폭행, 똥군기 등 온갖 비윤리적인 만행을 저질러왔다.

이토 히로부미편집

이 원숭이를 기른 이토 히로부미가 바로 주범이지만 하는 짓은 잉여에 가까웠다. 하얼빈에 가서 안중근에게 총맞고 죽어버렸다. 그 유명한 상하이조가 있었다면 고자로 만들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결국 그게 끝이다. 그래서 코레야 우라!!!

현재 일본은?편집

이러한 만행을 저질러놓고 일본은 아직까지 사죄를 단 한번도 한 적이 없었다. 했다고 하지만 되지도 않는 변명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