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메라

키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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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메라그랬어 신화에 나오는 동물로, 포마토같이 유전자 조합을 통해 만든 것이다.

키메라의 생김새편집

머리는 사자, 몸통은 염소, 꼬리는 이다.

특징편집

성격은 온순하고 착해서 조용히 에서 다른 조그만 동물을 먹고 살았다. 키메라는 육식뿐만 아니라 채식도 했는데 김밥이나 치약도 먹었다고 알려져 있다. 불을 내뿜을 수 있어 대장간이나 용광로 같은 데서 일했으면 이익이 되었을 것이다. 키메라는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 중에 최초로 고기를 구워먹은 동물이다.

키메라의 삶편집

키메라는 해리 포터가 마법약 수업 시간에 만든 것으로 전해진다. 마법약 과외 강사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해리 포터에게 사자(스네이프는 그리핀도르교를 싫어했고, 그리핀도르교의 영물 사자도 싫어했다.)의 갈기털, 염소의 다리뼈, 1톤의 끓인 물, 솥을 갖고 오라고 했다. 해리는 슬리데린을 증오하던 터라 뱀 세 마리도 갖고 갔다. 솥에 재료를 넣고 스네이프가 안 볼 때 뱀 세 마리를 넣었다. 그렇게 해서 키메라가 탄생했다. 스네이프는 키메라를 보고 흉측하다고 생각하여 그랬어에 버렸고 해리는 슬리데린교의 영물인 뱀을 세 마리나 넣었다는 이유로 168시간 동안 무릎 꿇고 손 들고 벌 섰다.

해리 포터가 가지고 있는 책 "신비한 동물 사전"에는 키메라의 위험도가 XXXXX라고 나와 있다. 이는 키메라의 탄생 때문에 벌을 선 해리가 앙심을 품고 이 사전을 집필한 사람에게 뇌물을 줬기 때문이다. 이 사전으로 인해 사람들은 키메라에 반감을 가지게 된다.

키메라가 떨어진 숲 근처의 마을 사람들은 키메라의 능력은 생각하지 않고 생김새가 무섭다는 이유로 죽이고 싶어했다. 벨레로폰이라는 잔악한 인간이 키메라가 사는 숲에 와서 무방비 상태로 사슴 고기를 구워먹고 있었던 키메라를 공격했다. 벨레로폰은 페가수스를 타고 하늘에서 지랄했다. 고기를 구워먹느라 입에서 불을 내뿜고 있었던 귀여운 키메라는 하늘을 쳐다보았고 반격을 했다. 키메라는 자기 방어를 위해 벨레로폰에게 불을 내뿜었다. 벨레로폰은 불을 내뿜는 키메라의 입을 향해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던졌고 그것이 녹아 키메라는 배탈이 나서 죽었다. 해리 포터는 벌 선 후유증으로 수전증이 있는 손으로 키메라를 묻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