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차 사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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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차 사건'''(Boston Car Party)은 [[영국]]의 지나친 세금 징수와 말도 안되는 법령에 반발한 미국의 식민지 주민들이 인디언으로 위장해 1773년 12월 16일 보스턴 항에 정박한 배에 실려 있던 승용차 300여 대를 바다에 버린 사건이다. 이 사건으로 주민 30명이 차에 치어 죽었다.
 
== 개요 ==
[[그림:carparty.jpg|300px|thumb|보스턴 차 사건 당시의 참사 현장을 보여주는 자동차 잔해들]]
[[영국]]은 1773년 [[미국]]에 대고 '''앞으로 [[미국인]]들은 모두 [[롤스로이스]]만 타고 다녀야 한다.''' 라는 법령을 내린다. [[롤스로이스]]는 비싼 데다가 연비가 터무니없이 낮았고 또한 [[자동차]]세가 높았기 때문에 [[포드]] [[차]]를 잘 타고 다니던 [[미국인]]들은 반발한다. 그러나 [[영국]]이 강압적으로 [[미국]]에 [[롤스로이스]]를 판매하기 시작하고 [[롤스로이스]] [[자동차]]가 잘 팔리지 않자 강매까지 시키는 등 온갖 만행을 한다. 그러자 [[미국인]]들은 거사 계획을 품고 1773년 12월 16일을 기다린다.
 
모두 [[인디언]]으로 위장한 [[미국인]]들은 [[보스턴]] 항에 도착하는 [[영국]] 화물선에 침입하여 롤스로이스 [[차]] 300여대를 집어다가 [[바다]]에 밀어버린다. 이것을 후세에 [[보스턴]] [[차]] 사건이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영국]]정부는 이것을 난동으로 간주, [[영국]] [[신사]] 150명을 [[미국]] 본토에 드랍하여 [[미국]]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 사건 이후로 [[미국]]에는 [[스모그]]와 [[산성비]]가 내렸으며 [[미국]]과 [[영국]]의 우호관계는 악화되었다.
 
[[분류:역사]]
 
[[en:Boston Tea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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