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우체국/2018년 4월

괴학편집

  과학과는 다르다! 과학과는!
  의사과학과는 다르다! 의사과학과는!

괴학(영어:Sciance)은 백괴사전과 그 세계관과 관계된 내용 전반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다. 과학과 매우 유사하나 의사과학은 아니다. 주로 과학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우주의 수많은 난제를 해결한다.

하위 분야편집

  • 불리학: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등을 다룬다.
  • 화확 [1]: 무환환 가능성이 있는 확문이지만, 안습하게도 현재 일부 지잡대에서 일반화확을 개념만 가르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 지구괴학 [2] [3]
  • 생물확: 실제로 생물을 다룬다. 하지만, 생물을 가지고 하라는 연구는 안 하고 괴물 생물을 만들거나 닭과 계란 중 어떤 것이 시작되었느냐라는 세계적 난제를 퍼뜨리고 있다.
  • 욕학: 이름만으로는 역학과 유사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남고생어를 다룬다. 이 분야의 저명한 학자로는 할미넴이 있다.
  • 천문학: 하늘의 문학으로, 시적인 표현 또는 비유를 심심하면 쓴다. 이 현상이 너무 심한 나머지, 일부 괴학자들은 천문학을 천 문학으로 분류하자고 주장했다. 주로 천동설을 주장한 사람들과, 시인이 들어간다.

업적편집

괴학자는 세상에서 이그 노벨상을 가장 많이 수상했다. 과학자에서 괴학자로 돌아선 인물 중 하나는 하이젠베르크며, 그는 불확정성 원리를 발견해 불리학에 큰 도움을 주었다. 가장 저명한 괴학자로는 며느리가 있다. 괴학자는 2+2=5를 완벽하게 증명하였으며, 안드로메다에서 사용하는 언어와 ㄹ어 등 다수의 언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였고, 눈깔괴물에 관련된 논문을 다각도로 작성하여 학계를 술렁이게 하였다. 그들은 게임 세계에서 일어날 일을 연구하기도 하며, 지구 멸망 날짜를 요소별로 계산하기도 하는 등 일반인은 이해할 수 없는 4차원적이지만 중요한 일을 담당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업적편집

구운몽편집

구운몽은 구운 몽키...가 아니라, 라노벨조상이며 당대 인기 쩔던 하렘물이다. 한때 체면을 차리던 높으신 분께서 라노벨 수준에 딥빡해서 연료로 쓰는 바람에 구이용이 되었다 해서 구운몽이라고 한다. 주입식 교육에 의해 매우 건전한 소설로 포장되었다. 당대 양반들이 남몰래 방구석에서 이것을 보고 하악하악댔다고 한다. 이름이 구운몽인 이유는 당대 저급한 라노벨 취급 받아서 구워버려야 제맛이라 하였기 때문이라 카더라.

등장인물편집

추가바람.

결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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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미 시온편집

요리가미 시온은 아주 유명한 경제 발전의 걸림돌이다. 이 걸림돌은 아주 큰데, 환상향 총 생산의  %나 가져가나 정작 부유해지지 않는 백괴스러운 요괴이다. 때로는 요리가미 시온은 국가가 빛을 내며 빚을 내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는 금융 위기가 발생한다.

조상편집

요리가미 시온의 조상은 아무도 모르나, 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요리가미 시온의 조상은 서울역 노숙자라고 한다. 왜냐하면 은 들어가나 나오는 이 없기 때문이다. 서울역 노숙자는 호킹 복사가 존재하는 블랙홀의 느낌이나, 여기는 호킹 복사도 없는 블랙홀이므로 조상은 서울역 노숙자이나 진화론에 따라 진화되었다고 하지만, ZUN은 아니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