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X 1001

당신의 뇌가 급증하는 정보량을 이기지 못하고 폭주하는 모습 이 문서는 그 내용이 위키백과처럼 진지하고 어려워서, 읽는 순간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을 읽는 순간 가 제 스스로 포맷을 할 것이며,
['Press Any Key to Boot From Brain'....]
컴퓨터마저 뿌리를 뽑고 당신의 집안에서 뛰쳐나올 것입니다.
True.svg 이 문서는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Bouncywikilogo small.gif
곽승규기자가 몸이 장애인이 되어 쓰려졌다! 아래로 가서 치료해라!
KS X 1001

“같은 한자에 여러 코드 할당하는 병신짓도 좀 해주고 한글 타자 칠 때 중간 단계 빠져서 고아 된 글자도 만드는 게 진정한 문자 인코딩이지

홍길동

KS X 1001(옛 이름 KS C 5601)은 대한민국의 문자 집합이다.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현대 한글이 2350자밖에 없고, 한자는 268자가 중복 배당돼 있다는 점이 있다. 대부분의 대한민국 휴대 전화와 책 편집 프로그램, 행정 전산망, 학교 성적 처리 시스템, 신용 정보 회사 등에서는 ASCII와 이 문자 집합을 통합한 EUC-KR라는 문자 집합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현대 한글은 2350자밖에 처리할 수 없다.

윤희코드 2.0 제정 당시 대한민국 대표들이 윤희와 격렬하게 논쟁한 끝에 모든 현대 한글 11173자를 윤희코드에 배당받았으므로 KS X 1001의 2350자에 얽매여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도, 아직도 대한민국의 많은 시스템은 KS X 1001을 사모하고 있기 때문에 KS X 1001에 없는 현대 한글을 이름에 쓰는 사람들을 고생시키고 있다.

혹자는 '잘 쓰이지도 않는 글자는 그냥 빼 버리고 실제로 쓰이는 것만 넣어 두면 되지 않느냐'고 말하지만, 그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어떤 요소가 지금 당장 잘 쓰이지 않는다고 표준에서 아예 없애는 것(혹은 못 쓰게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한글 관련편집

입력 장애편집

이 입력 장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KS X 1001 제작자들에게 따지고 있지만, KS X 1001 제작자들은 '문자 집합은 문자만을 규정하지, 문자의 입력 방법에 대해서는 규정하지 않는다'라는 대답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편집

KS X 1001을 기반으로 한 휴대 전화에서는 '뛔'를 입력할 수 없다. 휴대 전화에서 '뛔'를 입력하려면 '뚸'라는 중간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뚸'라는 글자가 없기 때문이다. 애니콜 휴대 전화의 천지인 자판은 뚸를 거치기 전에 '뜌'도 거쳐야 하는데, 뜌도 없다.

아뢨다편집

'되다'의 과거형은 '되었다'이고, 이는 '됐다'로 줄일 수 있다. (일부 멍청한 사람들은 '됬다'가 맞다고 한다.) 동사 '아뢰다'도 마찬가지로 과거형이 '아뢰었다'가 되고, 이를 줄이면 '아뢨다'가 된다. 하지만 '뢨'은 코드에 있는데 '뢔'가 없어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입력할 수 없다.

욕설편집

‘썅’이라는 글자가 코드에 있는데도 ‘쌰’라는 글자가 없어서 입력할 수 없는데, 이는 박정희가 자기한테 욕을 이메일로 보내는 것을 어렵게 하기 위해 그렇게 한 것이다.

‘쭁’도 마찬가지로 가 없어서 입력할 수 없다. 이는 왜놈한국인을 지칭하는 욕설인데 이걸 어떻게 알고 입력을 어렵게 했지?

편집

이 글자는 현대 한국어 표기에 거의 쓰이지도 않고 입력도 불가능한 글자인데 떡하니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컴퓨터에서는 '쎼'가 없어서 입력할 수 없으며, 휴대 전화에서는 '쎼'뿐만 아니라 '쎠'라는 중간 과정도 거쳐야 하는데 '쎠'도 없어서 더더욱 입력하기가 어렵다.

비행기 소리편집

‘쓩’이라는 글자가 있어서 비행기 소리를 표현하기 위해 써 봤지만 ‘쓔’라는 글자가 없어서 아래와 같이 써졌다.

비행기가 ㅆㅠㅇ~ 하고 날아간다.

그럼 그냥 '슝'이라고 적으면 될 거 아니냐고 하지만, 슝보다 쓩이 더 시원한 느낌이 나는 걸 어쩌라고.

또한 이 때문에 천지인 자판에서는 '쓩'뿐만 아니라 '쒀', '쒔'도 입력할 수 없다. 즉 주는 것도 불가능하다. 또한 '쒜'도 입력이 불가능하다.

KS X 1001에 들어가 있지만 표준어 표기에 쓰이지 않는 글자편집

대표적으로 ?, ?, 뢍, 쇔, 싻, ?, ?, ?, ? 등이 있으며, 이 밖에도 꽤 많다.

표준어이지만 KS X 1001에 없어서 표시할 수 없는 단어·글자편집

아래 목록은 KS X 1001이 표준어 표기에 쓰이는 글자조차 모두 포함하고 있지 않음을 잘 보여 준다. 만약 가 아래에 나온 단어들의 뜻을 모른다면 사전을 찾아보길 바란다.

명사·동사·형용사 등편집

  • 하다
  • 큼: '냉큼'의 센말이다.[1]
  • 죽거리다
  • 하다
  • 다: '쫓다'와는 다른 말이다.
  • : 어느 인터넷 기사에선 깨지기까지 했다.
  • : 한자음의 하나이다. 이 음을 가지고 있는 한자는 啐, 啛, 祽, 錊, 䦤 등이 있다.

표준어에서 인정되는 준말 표기편집

  • 니다, 니다: 각각 '걔입니다'(그 아이입니다), '쟤입니다'(저 아이입니다)의 줄인 형태이다. 이상한 것은, '얩'만은 있어서 '얩니다'만은 표현할 수 있다.
  • 다, 저다: 각각 '여기 있다', '저기 있다'의 준말.[1]
  • -, -느, -으: 각각 '-냐고 해', '-느냐고 해', '-으냐고 해'의 준말.
  • 다: 동사 '마치다'의 준말.
  • : '부엌'의 준말.
  • , : 각각 '뼈는', '뼈를'의 준말.
  • 다: '뉘우치다'의 준말.
  • 거리다: 동사 '문치적거리다'의 준말.
  • 다: 형용사 '헐하다'의 준말.
  • 니다: '전화입니다'를 줄인 형태.
  • , 사 : '아뢰어', '사뢰어'를 줄인 형태.

동사·형용사의 활용형편집

  • 다: 동사 '고다'의 과거형 '고았다'의 준말. ('보았다'가 '봤다'로 줄어드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 : 형용사 '괠다'의 명사형. ('거칠다'의 명사형이 '거칢'이 되는 것과 같은 원리다.)
  • : 형용사 '둥글다'의 명사형. ('만들다'의 명사형이 '만듦'이 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 이 외 '꼶', '둚', '뒴', '딺', '뙴', '뚦', '뜲', '멺', '묌', '뮘', '슮', '읆', '칢', '콈', '큶', '틂', '폠' 등이 있다.
  • 다: 동사 '꾀다'의 과거형인 '꾀었다'의 준말. ('되었다'가 '됐다'로 줄어드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 , 되다: '되뇌어', '되뇌었다'의 준말.
  • 다: 동사 '뙤다'의 과거형인 '뙤었다'의 준말.
  • 다: 동사 '설레다'의 과거형인 '설레었다'의 준말.
  • 다: 동사 '마다'의 과거형. ('가다'의 과거형이 '갔다'가 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 , 다: '뫼어'(=모여), '뫼었다'(=모였다)의 준말.
  • 다: 형용사 '하얗다'의 과거형.
  • 다: 동사 '외다'의 과거형인 '외었다'의 준말.
  • 니다: 동사 '여의다'의 높임형.
  • : 형용사 '거칠다'의 명사형.
  • : 형용사 '서툴다'의 명사형.
  • 다: 동사 '호다'의 과거형.

고유 명사 표기, 외래어·외국어 표기 관련편집

  • 시보: KS C 5601의 제정보다 늦은 1990년대가 되어서야 뒤늦게 알려진 폐기 처분된 주기율표의 원소이다. 더욱더 백괴스러운 것은 다른 원소에 쓰이는 '늄', '듐', '륨', '뮴', '븀', '슘', '튬', '퓸', 심지어 어디에도 쓰이지 않는 '쥼', '츔'?, '큠'은 KS X 1001에 다 있는데, 유독 '귬'만 없다. 그래서 한때 나베르 백과사전의 시보귬 항목은 '시보?'라고 되어 있었다.
  • 베르, 케르크: 프랑스의 지명 Verdun, Dunkerque를 한글로 표기한 것이다.
  • 양꿍, 방각하: 똠양꿍태국의 새우 수프이지만, KS X 1001에는 '똠'이 포함돼 있지 않아 대한민국에서는 만들어 먹을 수 없는 요리이고, 따라서 대한민국 내에서는 제조도 금지되어 있다. 이 요리에 대해 다룬 마봉춘다큐멘터리에서는 '또'자 밑에 네모(□)를 갖다 붙이는 방법으로 '똠양꿍'이란 자막을 억지로 만들었다.[출처 필요] 똠방각하는 한물 간 유행어이다.
  • 듕귁과 오지: 책 제목이다. 당장 나베르에도 제목이 '듕귁과 오?지'로 깨져 있는 것만 빼면 듕귁과 오렌지로 올라가 있다.(현재는 정상적으로 표기됨 듕귁과 오렌지 )
  • : 왜국 환상향정원사로, 임금 체불에 착취까지 당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에서는 KS X 1001에 없다는 이유로 점점 잊히고 있다.
  • 뱡뱡면 : 듕귁 요리 이름이지만 KS X 1001에 '뱡'자가 없어서 위의 똠양꿍처럼 먹을 수 없게 외었다.
  • : 이 기사 또는 이 기사를 보라. '서설믜'라는 사람은 KS X 1001 때문에 자기 이름까지 제대로 쓰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똑같은 고생을 하는 박설믜라는 사람도 존재하며, 심지어 이 사람은 개명까지 요구당했다.
    • 대한민국 법에는 이름을 한글로 지으라는 법은 있으나, 그 한글의 범위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고 있지 않다. '믜'는 현대 한글이므로 당연히 이름에 쓸 수 있으며, 심지어 옛한글인 'ᄀᆞᄅᆞᆷ'으로 짓는 것도 가능하다.
  • 라, 바, 빔: 개역 계열 한국어 성경 번역에서 쓰이는 고유 명사 표기(, ). 특히 쁄라(Beulah)의 경우 해묵은 음차 방식을 따라 유성음을 각자병서로 근사시키는 방식을 택했다.
  • 첸코: 우크라이나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정치인인 안드리 솁첸코(우크라이나어: Андрій Шевченко, Andriy Shevchenko)를 표기할 수 없다. 실제 우크라이나어에서 в는 [w]로 발음하기 때문에 '셰우첸코'가 더 가깝다지만 알 게 뭐야.
  • : 왜말 しゅん(shun)을 받아 적을 때 생기는 글자이다. 따라서 흔한 왜말 인명인 슌스케나 오구리 슌을 표현할 수 없다. 물론 이와이 슌지나 미즈노 슌페이도 마찬가지로 제대로 표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와이 슈운지나 미즈노 페이로 바꿔 써야만 했다. 실제로 많은 출판사가 왜말로 된 책을 한국어로 번역해 출판할 때 이 '슌' 때문에 고생한다고 한다.
  • : 왜말 きゃん(kyan)을 받아 적을 때 생기는 글자이다. 따라서 왜국 성씨인 喜屋武을 표기할 수 없고 이 성씨를 쓰는 인물 캰 치아키(喜屋武 ちあき)를 표기할 수 없다. 하지만 이에 대해 국립국어원국립국어원 왜말 표기법에 따르면 きゃん은 '갼'이 되고, 갼은 KS X 1001에 있다고 말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 : 왜국의 한 고등학생인데, 대한민국 데이터베이스에 들어갈 수 없다 보니 한동안 대한민국으로 입국을 할 수 없었다. 그에 대해 나온 왜국의 책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한국어 번역판에서는 이 쿈이라는 이름이 나올 때마다 그림 파일로 처리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대해 국립국어원은 국립국어원 왜말 표기법에 따르면 キョン(Kyon)은 '굔'이 되고, 굔은 KS X 1001에 있다고 말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다른 영역에 글자를 배당하고 글꼴을 고칠 수도 있었는데, 어쨌든 뻘짓하는 것은 똑같다.
  • 틴: 영어 이름 Quentin을 한글로 적은 것이다. 따라서 쌀국의 영화 감독이자 배우퀜틴 타란티노(Quentin Tarantino)를 표기할 수 없다. (그래서 한 만화에서는 쿠엔틴으로 풀어 적었고, 다른 일부 문헌에 나오는 Quentin은 '퀸틴'이라고 표기된다.)
  • 소노우타키: 류큐의 문화재(園比屋武御嶽)로, 햔이 KS X 1001에 없어 종종 '한', '히얀', '향' 또는 그와 비슷한 표기로 적히고는 한다.
  • 코: 왜국의 만화책 및 애니메이션(ヒャッコ, Hyakko)이나, 햣이 KS X 1001에 없어 대한민국에서는 한동안 출간·방영이 지연되었다. 이 때문에 인터넷 서점 검색 시스템에는 햐코로 올라가 있다.

표준어는 아니지만 구어체 및 방언에서 잘 쓰이는 것들편집

  • 제주어의 아래아
  • 가어의 성조
  • 다: '가루다'의 경상남도 방언이자 '괴다'의 제주 방언이다.
  • 욂걌다: '옮겼다'의 방언
  • 에, 에, 에: '겨울에'의 방언
  • 기다: '곪기다'의 방언
  • 기다: '굶기다'의 방언
  • 다, 여다: 각각 '감겼다'의 방언, '여기 있다'의 준말.
  • 이다: '끓이다'의 방언
  • 다: '뚫다'의 방언
  • 이다: '묶이다'의 방언
  • 다: 가어에서 '뭐라 캐 샇노' 식으로 많이 쓰인다. '샀노'로 많이 쓰지만 활용형을 잘 생각해 보면 실제로는 어간이 '샇-'이다. '쌓다'라고도 하고 '샇다'라고도 한다.
  • 다, 다: '없다'의 방언
  • 다: '젊다'의 방언
  • 다: '떫다'의 방언
  • 다: '끊다'의 방언
  • 다: '묻혔다'의 방언

이 외 각종 방언에서 KS X 1001에 없는 글자가 적잖아 있다. 더 보고 싶다면 이 링크로 접속하여 보아라.

발음 표기편집

또한 KS X 1001은 표준어에 사용되는 글자의 일부만을 포함하고 있다 보니, 단어의 발음을 표기할 때 쓰는 글자의 상당수가 존재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불빛'이라는 단어의 발음은 [불삗]인데, '삗'자가 없어서 이 발음을 표기할 수가 없는 것이다.

KS X 1001에 없을 것 같지만 있는(그것도 표준어인) 단어·글자편집

  • , 이: 동사 '끌다'와 '이끌다'의 명사형으로, 앞의 '둥긂'과는 달리 '끎'이라는 글자가 있어서 표현할 수 있다.
  • 하다: '빛이 조금 보얗다'라는 뜻이다.
  • 다: '부르트다'의 준말.
  • 니다: 위 '걥니다', '쟵니다'와 정반대의 경우이다.
  • 소: 이 단어는 ''과 ''의 합성어로써, '풀'이 '소'와 결합하면서 '푿'으로 발음되기 때문에 한글 맞춤법 제29항에 의거하여 '푿소'로 표기한다. '술'(마시는 이 아님)과 '가락'이 합치면 '숟가락'이 되는 것도 같은 이유다.
  • 다, 아보다
  • , : 이 글자들이 있어서 '혜' + '-ㄴ데'와 '혜' + '-를'을 줄여 표현할 수 있다. 저 위의 '전니다'와 정반대의 경우이다.
    • 이것은 식데 (식혜인데) / 네 여친 이름이 지가? (지혜인가)
    • 끝없는 용기와 지 (지혜를) 달라고 (마법의 성 중에서)
  • 다: '훑다'와는 다르다.
  • 다: '흔하다'의 준말.

KS X 1001 한글 2350자편집

가 각 간 갇 갈 갉 갊 감 갑 값 갓 갔 강 갖 갗 같 갚 갛 개 객 갠 갤 갬 갭 갯 갰 갱 갸 갹 갼 걀 걋 걍 걔 걘 걜 거 걱 건 걷 걸 걺 검 겁 것 겄 겅 겆 겉 겊 겋 게 겐 겔 겜 겝 겟 겠 겡 겨 격 겪 견 겯 결 겸 겹 겻 겼 경 곁 계 곈 곌 곕 곗 고 곡 곤 곧 골 곪 곬 곯 곰 곱 곳 공 곶 과 곽 관 괄 괆 괌 괍 괏 광 괘 괜 괠 괩 괬 괭 괴 괵 괸 괼 굄 굅 굇 굉 교 굔 굘 굡 굣 구 국 군 굳 굴 굵 굶 굻 굼 굽 굿 궁 궂 궈 궉 권 궐 궜 궝 궤 궷 귀 귁 귄 귈 귐 귑 귓 규 균 귤 그 극 근 귿 글 긁 금 급 긋 긍 긔 기 긱 긴 긷 길 긺 김 깁 깃 깅 깆 깊 까 깍 깎 깐 깔 깖 깜 깝 깟 깠 깡 깥 깨 깩 깬 깰 깸 깹 깻 깼 깽 꺄 꺅 꺌 꺼 꺽 꺾 껀 껄 껌 껍 껏 껐 껑 께 껙 껜 껨 껫 껭 껴 껸 껼 꼇 꼈 꼍 꼐 꼬 꼭 꼰 꼲 꼴 꼼 꼽 꼿 꽁 꽂 꽃 꽈 꽉 꽐 꽜 꽝 꽤 꽥 꽹 꾀 꾄 꾈 꾐 꾑 꾕 꾜 꾸 꾹 꾼 꿀 꿇 꿈 꿉 꿋 꿍 꿎 꿔 꿜 꿨 꿩 꿰 꿱 꿴 꿸 뀀 뀁 뀄 뀌 뀐 뀔 뀜 뀝 뀨 끄 끅 끈 끊 끌 끎 끓 끔 끕 끗 끙 끝 끼 끽 낀 낄 낌 낍 낏 낑 나 낙 낚 난 낟 날 낡 낢 남 납 낫 났 낭 낮 낯 낱 낳 내 낵 낸 낼 냄 냅 냇 냈 냉 냐 냑 냔 냘 냠 냥 너 넉 넋 넌 널 넒 넓 넘 넙 넛 넜 넝 넣 네 넥 넨 넬 넴 넵 넷 넸 넹 녀 녁 년 녈 념 녑 녔 녕 녘 녜 녠 노 녹 논 놀 놂 놈 놉 놋 농 높 놓 놔 놘 놜 놨 뇌 뇐 뇔 뇜 뇝 뇟 뇨 뇩 뇬 뇰 뇹 뇻 뇽 누 눅 눈 눋 눌 눔 눕 눗 눙 눠 눴 눼 뉘 뉜 뉠 뉨 뉩 뉴 뉵 뉼 늄 늅 늉 느 늑 는 늘 늙 늚 늠 늡 늣 능 늦 늪 늬 늰 늴 니 닉 닌 닐 닒 님 닙 닛 닝 닢 다 닥 닦 단 닫 달 닭 닮 닯 닳 담 답 닷 닸 당 닺 닻 닿 대 댁 댄 댈 댐 댑 댓 댔 댕 댜 더 덕 덖 던 덛 덜 덞 덟 덤 덥 덧 덩 덫 덮 데 덱 덴 델 뎀 뎁 뎃 뎄 뎅 뎌 뎐 뎔 뎠 뎡 뎨 뎬 도 독 돈 돋 돌 돎 돐 돔 돕 돗 동 돛 돝 돠 돤 돨 돼 됐 되 된 될 됨 됩 됫 됴 두 둑 둔 둘 둠 둡 둣 둥 둬 뒀 뒈 뒝 뒤 뒨 뒬 뒵 뒷 뒹 듀 듄 듈 듐 듕 드 득 든 듣 들 듦 듬 듭 듯 등 듸 디 딕 딘 딛 딜 딤 딥 딧 딨 딩 딪 따 딱 딴 딸 땀 땁 땃 땄 땅 땋 때 땍 땐 땔 땜 땝 땟 땠 땡 떠 떡 떤 떨 떪 떫 떰 떱 떳 떴 떵 떻 떼 떽 뗀 뗄 뗌 뗍 뗏 뗐 뗑 뗘 뗬 또 똑 똔 똘 똥 똬 똴 뙈 뙤 뙨 뚜 뚝 뚠 뚤 뚫 뚬 뚱 뛔 뛰 뛴 뛸 뜀 뜁 뜅 뜨 뜩 뜬 뜯 뜰 뜸 뜹 뜻 띄 띈 띌 띔 띕 띠 띤 띨 띰 띱 띳 띵 라 락 란 랄 람 랍 랏 랐 랑 랒 랖 랗 래 랙 랜 랠 램 랩 랫 랬 랭 랴 략 랸 럇 량 러 럭 런 럴 럼 럽 럿 렀 렁 렇 레 렉 렌 렐 렘 렙 렛 렝 려 력 련 렬 렴 렵 렷 렸 령 례 롄 롑 롓 로 록 론 롤 롬 롭 롯 롱 롸 롼 뢍 뢨 뢰 뢴 뢸 룀 룁 룃 룅 료 룐 룔 룝 룟 룡 루 룩 룬 룰 룸 룹 룻 룽 뤄 뤘 뤠 뤼 뤽 륀 륄 륌 륏 륑 류 륙 륜 률 륨 륩 륫 륭 르 륵 른 를 름 릅 릇 릉 릊 릍 릎 리 릭 린 릴 림 립 릿 링 마 막 만 많 맏 말 맑 맒 맘 맙 맛 망 맞 맡 맣 매 맥 맨 맬 맴 맵 맷 맸 맹 맺 먀 먁 먈 먕 머 먹 먼 멀 멂 멈 멉 멋 멍 멎 멓 메 멕 멘 멜 멤 멥 멧 멨 멩 며 멱 면 멸 몃 몄 명 몇 몌 모 목 몫 몬 몰 몲 몸 몹 못 몽 뫄 뫈 뫘 뫙 뫼 묀 묄 묍 묏 묑 묘 묜 묠 묩 묫 무 묵 묶 문 묻 물 묽 묾 뭄 뭅 뭇 뭉 뭍 뭏 뭐 뭔 뭘 뭡 뭣 뭬 뮈 뮌 뮐 뮤 뮨 뮬 뮴 뮷 므 믄 믈 믐 믓 미 믹 민 믿 밀 밂 밈 밉 밋 밌 밍 및 밑 바 박 밖 밗 반 받 발 밝 밞 밟 밤 밥 밧 방 밭 배 백 밴 밸 뱀 뱁 뱃 뱄 뱅 뱉 뱌 뱍 뱐 뱝 버 벅 번 벋 벌 벎 범 법 벗 벙 벚 베 벡 벤 벧 벨 벰 벱 벳 벴 벵 벼 벽 변 별 볍 볏 볐 병 볕 볘 볜 보 복 볶 본 볼 봄 봅 봇 봉 봐 봔 봤 봬 뵀 뵈 뵉 뵌 뵐 뵘 뵙 뵤 뵨 부 북 분 붇 불 붉 붊 붐 붑 붓 붕 붙 붚 붜 붤 붰 붸 뷔 뷕 뷘 뷜 뷩 뷰 뷴 뷸 븀 븃 븅 브 븍 븐 블 븜 븝 븟 비 빅 빈 빌 빎 빔 빕 빗 빙 빚 빛 빠 빡 빤 빨 빪 빰 빱 빳 빴 빵 빻 빼 빽 뺀 뺄 뺌 뺍 뺏 뺐 뺑 뺘 뺙 뺨 뻐 뻑 뻔 뻗 뻘 뻠 뻣 뻤 뻥 뻬 뼁 뼈 뼉 뼘 뼙 뼛 뼜 뼝 뽀 뽁 뽄 뽈 뽐 뽑 뽕 뾔 뾰 뿅 뿌 뿍 뿐 뿔 뿜 뿟 뿡 쀼 쁑 쁘 쁜 쁠 쁨 쁩 삐 삑 삔 삘 삠 삡 삣 삥 사 삭 삯 산 삳 살 삵 삶 삼 삽 삿 샀 상 샅 새 색 샌 샐 샘 샙 샛 샜 생 샤 샥 샨 샬 샴 샵 샷 샹 섀 섄 섈 섐 섕 서 석 섞 섟 선 섣 설 섦 섧 섬 섭 섯 섰 성 섶 세 섹 센 셀 셈 셉 셋 셌 셍 셔 셕 션 셜 셤 셥 셧 셨 셩 셰 셴 셸 솅 소 속 솎 손 솔 솖 솜 솝 솟 송 솥 솨 솩 솬 솰 솽 쇄 쇈 쇌 쇔 쇗 쇘 쇠 쇤 쇨 쇰 쇱 쇳 쇼 쇽 숀 숄 숌 숍 숏 숑 수 숙 순 숟 술 숨 숩 숫 숭 숯 숱 숲 숴 쉈 쉐 쉑 쉔 쉘 쉠 쉥 쉬 쉭 쉰 쉴 쉼 쉽 쉿 슁 슈 슉 슐 슘 슛 슝 스 슥 슨 슬 슭 슴 습 슷 승 시 식 신 싣 실 싫 심 십 싯 싱 싶 싸 싹 싻 싼 쌀 쌈 쌉 쌌 쌍 쌓 쌔 쌕 쌘 쌜 쌤 쌥 쌨 쌩 썅 써 썩 썬 썰 썲 썸 썹 썼 썽 쎄 쎈 쎌 쏀 쏘 쏙 쏜 쏟 쏠 쏢 쏨 쏩 쏭 쏴 쏵 쏸 쐈 쐐 쐤 쐬 쐰 쐴 쐼 쐽 쑈 쑤 쑥 쑨 쑬 쑴 쑵 쑹 쒀 쒔 쒜 쒸 쒼 쓩 쓰 쓱 쓴 쓸 쓺 쓿 씀 씁 씌 씐 씔 씜 씨 씩 씬 씰 씸 씹 씻 씽 아 악 안 앉 않 알 앍 앎 앓 암 압 앗 았 앙 앝 앞 애 액 앤 앨 앰 앱 앳 앴 앵 야 약 얀 얄 얇 얌 얍 얏 양 얕 얗 얘 얜 얠 얩 어 억 언 얹 얻 얼 얽 얾 엄 업 없 엇 었 엉 엊 엌 엎 에 엑 엔 엘 엠 엡 엣 엥 여 역 엮 연 열 엶 엷 염 엽 엾 엿 였 영 옅 옆 옇 예 옌 옐 옘 옙 옛 옜 오 옥 온 올 옭 옮 옰 옳 옴 옵 옷 옹 옻 와 왁 완 왈 왐 왑 왓 왔 왕 왜 왝 왠 왬 왯 왱 외 왹 왼 욀 욈 욉 욋 욍 요 욕 욘 욜 욤 욥 욧 용 우 욱 운 울 욹 욺 움 웁 웃 웅 워 웍 원 월 웜 웝 웠 웡 웨 웩 웬 웰 웸 웹 웽 위 윅 윈 윌 윔 윕 윗 윙 유 육 윤 율 윰 윱 윳 융 윷 으 윽 은 을 읊 음 읍 읏 응 읒 읓 읔 읕 읖 읗 의 읜 읠 읨 읫 이 익 인 일 읽 읾 잃 임 입 잇 있 잉 잊 잎 자 작 잔 잖 잗 잘 잚 잠 잡 잣 잤 장 잦 재 잭 잰 잴 잼 잽 잿 쟀 쟁 쟈 쟉 쟌 쟎 쟐 쟘 쟝 쟤 쟨 쟬 저 적 전 절 젊 점 접 젓 정 젖 제 젝 젠 젤 젬 젭 젯 젱 져 젼 졀 졈 졉 졌 졍 졔 조 족 존 졸 졺 좀 좁 좃 종 좆 좇 좋 좌 좍 좔 좝 좟 좡 좨 좼 좽 죄 죈 죌 죔 죕 죗 죙 죠 죡 죤 죵 주 죽 준 줄 줅 줆 줌 줍 줏 중 줘 줬 줴 쥐 쥑 쥔 쥘 쥠 쥡 쥣 쥬 쥰 쥴 쥼 즈 즉 즌 즐 즘 즙 즛 증 지 직 진 짇 질 짊 짐 집 짓 징 짖 짙 짚 짜 짝 짠 짢 짤 짧 짬 짭 짯 짰 짱 째 짹 짼 쨀 쨈 쨉 쨋 쨌 쨍 쨔 쨘 쨩 쩌 쩍 쩐 쩔 쩜 쩝 쩟 쩠 쩡 쩨 쩽 쪄 쪘 쪼 쪽 쫀 쫄 쫌 쫍 쫏 쫑 쫓 쫘 쫙 쫠 쫬 쫴 쬈 쬐 쬔 쬘 쬠 쬡 쭁 쭈 쭉 쭌 쭐 쭘 쭙 쭝 쭤 쭸 쭹 쮜 쮸 쯔 쯤 쯧 쯩 찌 찍 찐 찔 찜 찝 찡 찢 찧 차 착 찬 찮 찰 참 찹 찻 찼 창 찾 채 책 챈 챌 챔 챕 챗 챘 챙 챠 챤 챦 챨 챰 챵 처 척 천 철 첨 첩 첫 첬 청 체 첵 첸 첼 쳄 쳅 쳇 쳉 쳐 쳔 쳤 쳬 쳰 촁 초 촉 촌 촐 촘 촙 촛 총 촤 촨 촬 촹 최 쵠 쵤 쵬 쵭 쵯 쵱 쵸 춈 추 축 춘 출 춤 춥 춧 충 춰 췄 췌 췐 취 췬 췰 췸 췹 췻 췽 츄 츈 츌 츔 츙 츠 측 츤 츨 츰 츱 츳 층 치 칙 친 칟 칠 칡 침 칩 칫 칭 카 칵 칸 칼 캄 캅 캇 캉 캐 캑 캔 캘 캠 캡 캣 캤 캥 캬 캭 컁 커 컥 컨 컫 컬 컴 컵 컷 컸 컹 케 켁 켄 켈 켐 켑 켓 켕 켜 켠 켤 켬 켭 켯 켰 켱 켸 코 콕 콘 콜 콤 콥 콧 콩 콰 콱 콴 콸 쾀 쾅 쾌 쾡 쾨 쾰 쿄 쿠 쿡 쿤 쿨 쿰 쿱 쿳 쿵 쿼 퀀 퀄 퀑 퀘 퀭 퀴 퀵 퀸 퀼 큄 큅 큇 큉 큐 큔 큘 큠 크 큭 큰 클 큼 큽 킁 키 킥 킨 킬 킴 킵 킷 킹 타 탁 탄 탈 탉 탐 탑 탓 탔 탕 태 택 탠 탤 탬 탭 탯 탰 탱 탸 턍 터 턱 턴 털 턺 텀 텁 텃 텄 텅 테 텍 텐 텔 템 텝 텟 텡 텨 텬 텼 톄 톈 토 톡 톤 톨 톰 톱 톳 통 톺 톼 퇀 퇘 퇴 퇸 툇 툉 툐 투 툭 툰 툴 툼 툽 툿 퉁 퉈 퉜 퉤 튀 튁 튄 튈 튐 튑 튕 튜 튠 튤 튬 튱 트 특 튼 튿 틀 틂 틈 틉 틋 틔 틘 틜 틤 틥 티 틱 틴 틸 팀 팁 팃 팅 파 팍 팎 판 팔 팖 팜 팝 팟 팠 팡 팥 패 팩 팬 팰 팸 팹 팻 팼 팽 퍄 퍅 퍼 퍽 펀 펄 펌 펍 펏 펐 펑 페 펙 펜 펠 펨 펩 펫 펭 펴 편 펼 폄 폅 폈 평 폐 폘 폡 폣 포 폭 폰 폴 폼 폽 폿 퐁 퐈 퐝 푀 푄 표 푠 푤 푭 푯 푸 푹 푼 푿 풀 풂 품 풉 풋 풍 풔 풩 퓌 퓐 퓔 퓜 퓟 퓨 퓬 퓰 퓸 퓻 퓽 프 픈 플 픔 픕 픗 피 픽 핀 필 핌 핍 핏 핑 하 학 한 할 핥 함 합 핫 항 해 핵 핸 핼 햄 햅 햇 했 행 햐 향 허 헉 헌 헐 헒 험 헙 헛 헝 헤 헥 헨 헬 헴 헵 헷 헹 혀 혁 현 혈 혐 협 혓 혔 형 혜 혠 혤 혭 호 혹 혼 홀 홅 홈 홉 홋 홍 홑 화 확 환 활 홧 황 홰 홱 홴 횃 횅 회 획 횐 횔 횝 횟 횡 효 횬 횰 횹 횻 후 훅 훈 훌 훑 훔 훗 훙 훠 훤 훨 훰 훵 훼 훽 휀 휄 휑 휘 휙 휜 휠 휨 휩 휫 휭 휴 휵 휸 휼 흄 흇 흉 흐 흑 흔 흖 흗 흘 흙 흠 흡 흣 흥 흩 희 흰 흴 흼 흽 힁 히 힉 힌 힐 힘 힙 힛 힝

정규 표현식으로 나타낼 경우편집

[가-각간갇-갊감-갗같-객갠갤갬-갭갯-갱갸-갹갼걀걋걍걔걘걜거-걱건걷-걸걺검-겁것-겆겉-게겐겔겜-겝겟-겡겨-겪견겯-결겸-겹겻-경곁계곈곌곕곗고-곡곤곧-골곪곬곯-곱곳공-곶과-곽관괄괆괌-괍괏광괘괜괠괩괬-괭괴-괵괸괼굄-굅굇굉교굔굘굡굣구-국군굳-굶굻-굽굿궁-궂궈-궉권궐궜-궝궤궷귀-귁귄귈귐-귑귓규균귤그-극근귿-긁금-급긋긍긔기-긱긴긷-길긺김-깁깃깅-깆깊까-깎깐깔깖깜-깝깟-깡깥깨-깩깬깰깸-깹깻-깽꺄-꺅꺌꺼-꺾껀껄껌-껍껏-껑께-껙껜껨껫껭껴껸껼꼇-꼈꼍꼐꼬-꼭꼰꼲꼴꼼-꼽꼿꽁-꽃꽈-꽉꽐꽜-꽝꽤-꽥꽹꾀꾄꾈꾐-꾑꾕꾜꾸-꾹꾼꿀꿇-꿉꿋꿍-꿎꿔꿜꿨-꿩꿰-꿱꿴꿸뀀-뀁뀄뀌뀐뀔뀜-뀝뀨끄-끅끈끊끌끎끓-끕끗끙끝끼-끽낀낄낌-낍낏낑나-낚난낟-낢남-납낫-낯낱낳-낵낸낼냄-냅냇-냉냐-냑냔냘냠냥너-넉넋-넌널넒-넓넘-넙넛-넝넣-넥넨넬넴-넵넷-넹녀-녁년녈념-녑녔-녕녘녜녠노-녹논놀놂놈-놉놋농높-놔놘놜놨뇌뇐뇔뇜-뇝뇟뇨-뇩뇬뇰뇹뇻뇽누-눅눈눋-눌눔-눕눗눙눠눴눼뉘뉜뉠뉨-뉩뉴-뉵뉼늄-늅늉느-늑는늘-늚늠-늡늣능-늦늪늬늰늴니-닉닌닐닒님-닙닛닝닢다-닦단닫-닯닳-답닷-닻닿-댁댄댈댐-댑댓-댕댜더-덖던덛-덜덞-덟덤-덥덧덩덫덮데-덱덴델뎀-뎁뎃-뎅뎌뎐뎔뎠-뎡뎨뎬도-독돈돋-돌돎돐돔-돕돗동돛돝돠돤돨돼됐되된될됨-됩됫됴두-둑둔둘둠-둡둣둥둬뒀뒈뒝뒤뒨뒬뒵뒷뒹듀듄듈듐듕드-득든듣-들듦듬-듭듯등듸디-딕딘딛-딜딤-딥딧-딪따-딱딴딸땀-땁땃-땅땋-땍땐땔땜-땝땟-땡떠-떡떤떨떪-떫떰-떱떳-떵떻-떽뗀뗄뗌-뗍뗏-뗑뗘뗬또-똑똔똘똥똬똴뙈뙤뙨뚜-뚝뚠뚤뚫-뚬뚱뛔뛰뛴뛸뜀-뜁뜅뜨-뜩뜬뜯-뜰뜸-뜹뜻띄띈띌띔-띕띠띤띨띰-띱띳띵라-락란랄람-랍랏-랒랖-랙랜랠램-랩랫-랭랴-략랸럇량러-럭런럴럼-럽럿-렁렇-렉렌렐렘-렙렛렝려-력련렬렴-렵렷-령례롄롑롓로-록론롤롬-롭롯롱롸롼뢍뢨뢰뢴뢸룀-룁룃룅료룐룔룝룟룡루-룩룬룰룸-룹룻룽뤄뤘뤠뤼-뤽륀륄륌륏륑류-륙륜률륨-륩륫륭르-륵른를름-릅릇릉-릊릍-릎리-릭린릴림-립릿링마-막만많-맒맘-맙맛망-맞맡맣-맥맨맬맴-맵맷-맺먀-먁먈먕머-먹먼멀멂멈-멉멋멍-멎멓-멕멘멜멤-멥멧-멩며-멱면멸몃-명몇몌모-목몫-몬몰몲몸-몹못몽뫄뫈뫘-뫙뫼묀묄묍묏묑묘묜묠묩묫무-묶문묻-묾뭄-뭅뭇뭉뭍뭏-뭐뭔뭘뭡뭣뭬뮈뮌뮐뮤뮨뮬뮴뮷므믄믈믐믓미-믹민믿-밀밂밈-밉밋-밍및밑바-반받-밟밤-밥밧방밭배-백밴밸뱀-뱁뱃-뱅뱉뱌-뱍뱐뱝버-벅번벋-벌벎범-법벗벙-벚베-벡벤벧-벨벰-벱벳-벵벼-벽변별볍볏-병볕볘볜보-볶본볼봄-봅봇봉봐봔봤봬뵀뵈-뵉뵌뵐뵘-뵙뵤뵨부-북분붇-붊붐-붑붓붕붙-붚붜붤붰붸뷔-뷕뷘뷜뷩뷰뷴뷸븀븃븅브-븍븐블븜-븝븟비-빅빈빌빎빔-빕빗빙-빛빠-빡빤빨빪빰-빱빳-빵빻-빽뺀뺄뺌-뺍뺏-뺑뺘-뺙뺨뻐-뻑뻔뻗-뻘뻠뻣-뻥뻬뼁뼈-뼉뼘-뼙뼛-뼝뽀-뽁뽄뽈뽐-뽑뽕뾔뾰뿅뿌-뿍뿐뿔뿜뿟뿡쀼쁑쁘쁜쁠쁨-쁩삐-삑삔삘삠-삡삣삥사-삭삯-산삳-삶삼-삽삿-상샅새-색샌샐샘-샙샛-생샤-샥샨샬샴-샵샷샹섀섄섈섐섕서-선섣-설섦-섧섬-섭섯-성섶세-섹센셀셈-셉셋-셍셔-셕션셜셤-셥셧-셩셰셴셸솅소-솎손솔솖솜-솝솟송솥솨-솩솬솰솽쇄쇈쇌쇔쇗-쇘쇠쇤쇨쇰-쇱쇳쇼-쇽숀숄숌-숍숏숑수-숙순숟-술숨-숩숫숭숯숱-숲숴쉈쉐-쉑쉔쉘쉠쉥쉬-쉭쉰쉴쉼-쉽쉿슁슈-슉슐슘슛슝스-슥슨슬-슭슴-습슷승시-식신싣-실싫-십싯싱싶싸-싹싻-싼쌀쌈-쌉쌌-쌍쌓-쌕쌘쌜쌤-쌥쌨-쌩썅써-썩썬썰썲썸-썹썼-썽쎄쎈쎌쏀쏘-쏙쏜쏟-쏠쏢쏨-쏩쏭쏴-쏵쏸쐈쐐쐤쐬쐰쐴쐼-쐽쑈쑤-쑥쑨쑬쑴-쑵쑹쒀쒔쒜쒸쒼쓩쓰-쓱쓴쓸쓺쓿-씁씌씐씔씜씨-씩씬씰씸-씹씻씽아-악안-않알-앎앓-압앗-앙앝-앞애-액앤앨앰-앱앳-앵야-약얀얄얇얌-얍얏양얕얗-얘얜얠얩어-억언-얹얻-얾엄-엊엌엎에-엑엔엘엠-엡엣엥여-엮연열엶-엷염-영옅-예옌옐옘-옙옛-옜오-옥온올-옮옰옳-옵옷옹옻와-왁완왈왐-왑왓-왕왜-왝왠왬왯왱외-왹왼욀욈-욉욋욍요-욕욘욜욤-욥욧용우-욱운울-욺움-웁웃웅워-웍원월웜-웝웠-웡웨-웩웬웰웸-웹웽위-윅윈윌윔-윕윗윙유-육윤율윰-윱윳융윷으-윽은을읊음-읍읏응-의읜읠읨읫이-익인일-읾잃-입잇-잊잎자-작잔잖-잘잚잠-잡잣-잦재-잭잰잴잼-잽잿-쟁쟈-쟉쟌쟎쟐쟘쟝쟤쟨쟬저-적전절젊점-접젓정-젖제-젝젠젤젬-젭젯젱져젼졀졈-졉졌-졍졔조-족존졸졺좀-좁좃종-좇좋-좍좔좝좟좡좨좼-좽죄죈죌죔-죕죗죙죠-죡죤죵주-죽준줄-줆줌-줍줏중줘줬줴쥐-쥑쥔쥘쥠-쥡쥣쥬쥰쥴쥼즈-즉즌즐즘-즙즛증지-직진짇-질짊짐-집짓징-짖짙-짚짜-짝짠짢짤짧짬-짭짯-짱째-짹짼쨀쨈-쨉쨋-쨍쨔쨘쨩쩌-쩍쩐쩔쩜-쩝쩟-쩡쩨쩽쪄쪘쪼-쪽쫀쫄쫌-쫍쫏쫑쫓쫘-쫙쫠쫬쫴쬈쬐쬔쬘쬠-쬡쭁쭈-쭉쭌쭐쭘-쭙쭝쭤쭸-쭹쮜쮸쯔쯤쯧쯩찌-찍찐찔찜-찝찡-찢찧-착찬찮찰참-찹찻-찾채-책챈챌챔-챕챗-챙챠챤챦챨챰챵처-척천철첨-첩첫-청체-첵첸첼쳄-쳅쳇쳉쳐쳔쳤쳬쳰촁초-촉촌촐촘-촙촛총촤촨촬촹최쵠쵤쵬-쵭쵯쵱쵸춈추-축춘출춤-춥춧충춰췄췌췐취췬췰췸-췹췻췽츄츈츌츔츙츠-측츤츨츰-츱츳층치-칙친칟-칡침-칩칫칭카-칵칸칼캄-캅캇캉캐-캑캔캘캠-캡캣-캥캬-캭컁커-컥컨컫-컬컴-컵컷-컹케-켁켄켈켐-켑켓켕켜켠켤켬-켭켯-켱켸코-콕콘콜콤-콥콧콩콰-콱콴콸쾀쾅쾌쾡쾨쾰쿄쿠-쿡쿤쿨쿰-쿱쿳쿵쿼퀀퀄퀑퀘퀭퀴-퀵퀸퀼큄-큅큇큉큐큔큘큠크-큭큰클큼-큽킁키-킥킨킬킴-킵킷킹타-탁탄탈-탉탐-탑탓-탕태-택탠탤탬-탭탯-탱탸턍터-턱턴털턺텀-텁텃-텅테-텍텐텔템-텝텟텡텨텬텼톄톈토-톡톤톨톰-톱톳통톺톼퇀퇘퇴퇸툇툉툐투-툭툰툴툼-툽툿퉁퉈퉜퉤튀-튁튄튈튐-튑튕튜튠튤튬튱트-특튼튿-틀틂틈-틉틋틔틘틜틤-틥티-틱틴틸팀-팁팃팅파-팎판팔팖팜-팝팟-팡팥패-팩팬팰팸-팹팻-팽퍄-퍅퍼-퍽펀펄펌-펍펏-펑페-펙펜펠펨-펩펫펭펴편펼폄-폅폈-평폐폘폡폣포-폭폰폴폼-폽폿퐁퐈퐝푀푄표푠푤푭푯푸-푹푼푿-풀풂품-풉풋풍풔풩퓌퓐퓔퓜퓟퓨퓬퓰퓸퓻퓽프픈플픔-픕픗피-픽핀필핌-핍핏핑하-학한할핥함-합핫항해-핵핸핼햄-햅햇-행햐향허-헉헌헐헒험-헙헛헝헤-헥헨헬헴-헵헷헹혀-혁현혈혐-협혓-형혜혠혤혭호-혹혼홀홅홈-홉홋홍홑화-확환활홧황홰-홱홴횃횅회-획횐횔횝횟횡효횬횰횹횻후-훅훈훌훑훔훗훙훠훤훨훰훵훼-훽휀휄휑휘-휙휜휠휨-휩휫휭휴-휵휸휼흄흇흉흐-흑흔흖-흙흠-흡흣흥흩희흰흴흼-흽힁히-힉힌힐힘-힙힛힝]

기타편집

똥리나가 사용하는 글자들은 위 2350자를 집합을 벗어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똥리나의 컴퓨터를 KS X 1001만 가능하게 바꿔 버린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날개셋 한글 입력기에 바로 그 기능이 있는데 누군가 날개셋 한글 입력기를 똥리나에게 보낸다면 어떻게 될까?

한자 관련편집

중복된 한자편집

KS X 1001에서는 여러 독음이 존재하는 한자를 그 독음 수만큼 중복 배당했다. 가장 많이 중복된 樂을 예로 들자면, '락, 악, 요'에다 두음 법칙을 적용한 '낙'까지 합쳐 모두 네 글자가 존재한다(樂 낙, 樂 락, 樂 악, 樂 요). 이 때문에 겉으로 보기에는 완전히 같은 한자가 컴퓨터 내부에서는 다른 글자로 취급되어 버려, 오히려 한자의 처리와 검색이 복잡해져 버렸다. 정작 잘 쓰이는 독음을 중복 배정하는 걸 잊은 예도 있는데, 예를 들면 杻의 독음 중 하나인 '축'과 '추'?는 중복으로 배정하지 않았다. 잘 된 일이긴 하지만, 중복 배정되지 않은 한자는 해당 음으로는 입력이 불가하다. 심지어 일부 입력기에서는 杻를(을) 칠 때 백괴스럽게도 new라고 쳐야만 나온다!

도보시오편집

  1. 1.0 1.1 나눔고딕이 '깄'과 '닁'을 지원한다며 KS X 1001을 까고 있다.